산업엘앤씨바이오, '인체조직' 리투오 광고 안한다더니 홍보물엔 '안티에이징'환자 대기실에 미용 효과 강조한 홍보물 비치…해외서도 '인체 상품화' 지적최영찬 기자·2026년 04월 30일 15:50·약 1분스크랩공유엘앤씨바이오290650가 ECM 스킨부스터 ‘리투오’를 둘러싼 법적·윤리적 논란에 해명했다. 그러나 일반을 대상으로 광고하지 않는다는 해명과 달리 일선 의료기관에서는 일반인을 상대로 판촉행위를 하고 있었다. 사진은 서울 시내 한 의료기관 내에 비치된 리투오 홍보물. 사진=독자 제공 공유하기 최영찬 기자chan111@bizhankook.com저작권자 ⓒ 비즈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스크랩소셜 미리보기bizhankook.com엘앤씨바이오, '인체조직' 리투오 광고 안한다더니 홍보물엔 '안티에이징'환자 대기실에 미용 효과 강조한 홍보물 비치…해외서도 '인체 상품화' 지적https://bizhankook.com/articles/32159.html복사 공유하기 연관 기사독자들이 함께 읽은 기사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