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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씨바이오, '인체조직' 리투오 광고 안한다더니 홍보물엔 '안티에이징'

환자 대기실에 미용 효과 강조한 홍보물 비치…해외서도 '인체 상품화' 지적

엘앤씨바이오가 ECM 스킨부스터 ‘리투오’를 둘러싼 법적·윤리적 논란에 해명했다. 그러나 일반을 대상으로 광고하지 않는다는 해명과 달리 일선 의료기관에서는 일반인을 상대로 판촉행위를 하고 있었다. 사진은 서울 시내 한 의료기관 내에 비치된 ​리투오 홍보물. 사진=독자 제공
엘앤씨바이오290650가 ECM 스킨부스터 ‘리투오’를 둘러싼 법적·윤리적 논란에 해명했다. 그러나 일반을 대상으로 광고하지 않는다는 해명과 달리 일선 의료기관에서는 일반인을 상대로 판촉행위를 하고 있었다. 사진은 서울 시내 한 의료기관 내에 비치된 ​리투오 홍보물. 사진=독자 제공
최영찬 기자
chan111@biz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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