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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 첫 마케팅 임원 선임…후발주자 약점 넘을까

메타·몰로코 출신 1989년생 임재연 업무집행책임자 선임…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총괄

[비즈한국] 토스증권이 최근 마케팅 임원을 새롭게 선임한 것으로 확인됐다. 토스증권은 간편하면서도 독특한 UI(사용자 인터페이스)로 급속히 성장했지만, 후발주자이다 보니 주요 증권사와 비교하면 실적이나 고객 기반이 아직 부족하다는 평가다. 이에 홍보·마케팅 강화 차원에서 마케팅 임원을 선임한 것으로 보인다.

토스증권이 첫 마케팅 임원을 선임했다. 사진=토스증권 제공
토스증권이 첫 마케팅 임원을 선임했다. 사진=토스증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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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민 기자
godyo@biz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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