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한국] 스마트 웨어러블 기업 가민(Garmin)과 우먼센스가 여성들의 일상 속 회복과 건강 관리를 주제로 한 ‘매일 완주하는 우리(Women of Endurance)’ 캠페인을 함께 진행한다. 운동선수의 ‘지구력’ 개념을 일상으로 확장해 육아와 업무, 돌봄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는 여성들의 보이지 않는 피로와 회복의 중요성을 조명한다는 취지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가민코리아와 우먼센스는 오는 7월 8일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오프라인 웰니스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리커버리 요가, 웰니스 런치, 수면 강연, 토크 세션 등이 마련되며 국제수면코치 김소정과 요가 강사 혜둉트가 연사로 참여해 수면과 회복, 건강한 생활 습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가민은 이번 캠페인에서 여성들이 일상에서 겪는 신체적·정신적 피로를 ‘보이지 않는 훈련’에 비유했다. 반복되는 집안일과 육아, 업무 등을 운동선수의 고강도 훈련처럼 꾸준한 지구력이 필요한 과정으로 바라본 것이다. 실제로 2024년 국제학술지 ‘Sex Roles’에 발표된 연구에서도 여성은 남성보다 피로를 더 자주 호소하지만, 주변에서는 이를 상대적으로 가볍게 인식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참가 신청은 오는 6월 30일까지 가민과 우먼센스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받는다.
GARMIN ‘매일 완주하는 우리’ WOE DAY 참가 및 신청 안내
행사일시: 7월 8일(수) 오전 10시~오후 2시 30분
장소: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
대상: 워킹맘, 직장인, 주부 등 건강 관리에 관심 있는 여성
모집기간: 6/23(화)~6/30(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