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한국] OCI가 주력사업인 화학부문을 인적분할해 신설법인을 설립하는 안건을 11월 23일 의결했다. 내년 3월 주주총회를 거쳐 5월 1일 최종 분할될 예정이다. 소액주주 반발, 정부 규제 등으로 물적분할이 어려워지자 OCI가 인적분할을 택한 것으로 파악된다. 하지만 인적분할 발표 이후 OCI의 주가는 오히려 하락하고 있어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된다.
정동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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