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한국] 강남 재건축 최대어로 꼽히는 은마아파트가 최근 조합 설립 총회를 열고 상가 독립정산제를 결의했다. 상가와 아파트가 개발 이익과 비용을 분리해 정산하겠다는 취지다. 재건축을 추진하는 단지 내 아파트와 상가가 정산을 따로 나선 이유는 무엇일까.
차형조 기자
cha6919@bizhankook.com[핫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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