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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저널리스트writer@bizhankook.com

정책
총선 전엔 ‘주 2회’, 끝나니 ‘월 1회’도 못 해…힘 빠진 민생토론회
1~3월 24차례 개최했지만, 총선 뒤 3달여 동안 2회에 그쳐…내용도 실현 가능성 적어
2024.06.28 · 약 5분
사회
재산세·상속세 부담 OECD 최고 수준, 이번엔 고쳐질까
전체 세수 중 재산세 비중 15.1%로 38개 회원국 중 최고…상속세율도 일본 다음으로 높아
2024.06.21 · 약 5분
금융
국민연금 등 ‘의무지출’급증에 ‘재량지출’ 8년 뒤 40% 아래로
2032년 공적연금 지출 지금의 2배…주요 정책에 사용할 예산 갈수록 빠듯
2024.06.07 · 약 5분
산업
기업 실적 여전히 부진…지난해 세수 결손보다 심각?
최상목 부총리 "법인세 줄었지만 부가세·소득세 흐름 양호…대규모 세수 결손 없을 것"
2024.05.31 · 약 5분
사회
투자할 곳 없어…단기부동자금 1년 8개월 만에 1700조 원 다시 넘어서
요구불예금, MMF, CMA 등 언제든 투자 가능한 자금…2022년 1647조 원까지 하락했다 증가세
2024.05.24 · 약 5분
정책
민주당 횡재세 재추진…정부·여당 반대하지만 EU·캐나다 이미 부과
이재명 대표 "고유가 부담 경감" 언급…여당은 이중과세·형평성 이유로 반대
2024.05.17 · 약 5분
노동
GDP 대비 노동자 몫 ‘피용자 보수’ 비중 3년째 50%보다 낮아
일본·프랑스·미국·독일 등은 52% 넘어…한국은 2021년부터 47%대 유지
2024.05.10 · 약 5분
금융
늙는 것도 서러운데…고금리·불황 최대 피해자는 고령층
60세 이상 채무자 비율 매년 증가…노인 빈곤율 미국·일본 2배 수준
2024.05.03 · 약 4분
사회
1분기 깜짝 성장률 계속될까…2분기부터 지뢰밭 헤쳐 나가야
성장률 전제 조건인 '미국 물가·금리, 국제 유가, 원자재가격' 엇박자 조짐
2024.04.26 · 약 5분
사회
‘상위 10%’를 위한 유류세 인하? ‘하위 10%’보다 소비 26.1배 많아
10분위 연 소비액 314만 원, 1분위는 12만 원…바우처 등 선별 지원 필요
2024.04.19 · 약 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