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현저널리스트writer@bizhankook.com
사회
표심 노린 여야, 예산안 두고 정반대 행보…올해도 기한 넘길라
국힘 '감세', 민주 '증액' 충돌…'제때 처리 어려울 것' 우려도
라이프
‘한국형 히키코모리’ 2년 새 60% 늘어…내년 첫 지원사업 예산은 적고, 부처별 중복
2019년 3.1%에서 2021년 5.0%로…대졸자 비중도 38%에서 45%로 증가
노동
실업자 15년 만에 최저치인데 구직급여는 왜 늘어날까
3회 이상 반복해 타내는 사람 매해 증가…제도 악용 우려
부동산
윤 정부 내년 예산 유사·중복 사업 1637억 원…과기부, 재외동포청, 국토부 순
'SaaS 관련' 사업은 과기부·금융위가, '한계도전 R&D' 사업은 과기부·산업부가 겹쳐…부처 내에서 겹치는 사업도 있어
금융
2년 7개월 만에 최고치 찍은 ‘6개월 후 금리 인상 전망’
한은 10월 소비자동향조사에서 최고 상승폭…가계·기업부채, PF 등 부실 대비해야
정책
5월부터 뜸해진 윤 대통령의 경제 행보…민생도 멀어지나
고금리·고유가·고환율 ‘3고’ 현상 지속…경제 진두지휘하는 모습 사라지며 우려 낳아
노동
고용 늘리고 요금 인상 억제한 결과가…문재인 정부 때 공공기관 부채 폭증
2013년 520조 원 정점 찍고 하락세…2018~2022년 670조 원으로 늘어
사회
성장률 개선되면 뭐하나…가계 처분가능소득 폭락에 경제 먹구름
처분가구소득 전 분기 대비 4.6% 하락…2년 만에 최저
노동
구직·취업 포기한 청년들 이유 있었네…고용 느는데 일자리 질은 하락
고용률 높지만 단기 계약직 비중 높아져…금리가 높은 대출 비중도 증가
금융
2%대 물가상승률 ‘두 달 천하’…고민 깊어지는 정부·한은
6~7월 2%에 안심했더니 8월 다시 3%대…안 도와주는 지자체·유가·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