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현저널리스트writer@bizhankook.com
사회
자영업 회복세에도 깊어진 세대 격차…고령층은 코로나 이전 못 넘었다
온라인 판매 비중 높은 청년층은 반등, 60·70대는 오프라인 의존에 회복 지연
금융
‘중동 변수’에 취약한 한국 경제…환율 상승폭 세계 4위
대이란 공격 이후 원·달러 환율 6.28% 상승…이집트·남아공·헝가리 다음
라이프
“비상예산이 일상예산 됐다” 26년 중 20년 편성된 추경
2000년 이후 편성 안 된 해는 7번뿐…현금성 지출 확대에 국가 경쟁력 제고 효과는 의문
금융
호르무즈 봉쇄가 바꾼 금리 시계…인하에서 인상으로 급선회
중동발 에너지 충격에 주요국 중앙은행 경계 수위 높여…부채 6500조 원 한국 경제도 부담
산업
수출 7000억 달러의 그늘…반도체 착시 걷히면 남는 것은
사상 최대 실적에도 10대 수출 품목 30년째 고착…일본·독일 전철 밟을 수 있다는 경고
노동
고용 늘었지만 신규 채용문 좁아져…취업문 닫히는 청년들
사업체 종사자 수는 증가했지만 입직자·빈 일자리 동반 감소, 신규 채용 시장 냉각
부동산
인구 감소에도 세대수는 매년 증가세…집값의 ‘진짜 변수’는 공급
주민등록세대 2431만까지 증가, 도심 공급 지연 땐 1인 가구 수요가 가격을 다시 밀어올릴 수도
정책
“국민주권” 내세운 국민참여예산, 공공기관·소수가 주도했다
운영지침 어긴 제안이 예산으로…동일인 복수 제안, 2025년엔 전체의 74.4%까지
사회
한국 잠재성장률 2% 붕괴…2056년 ‘0%’ 턱걸이 경고
피치 1.9% 하향, OECD는 2056~2060년 '0%' 전망…미국과 격차가 환율·자금 유출까지 흔든다
금융
코스피 최고치의 그늘…체감경기 못 올린 자영업, 청년 창업도 주춤
폐업 100만 8282명, 장기 운영 자영업 폐업 비중 9년 만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