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현저널리스트writer@bizhankook.com
부동산
문재인 정부서 9억 이상 고가아파트 8.1배 증가…국민 세부담 커졌다
2016년 공시가격 9억 원 이상 6만 4638채→2021년 52만 4620채
사회
‘11년 만에 가장 높다’ 4% 성장률, 기뻐할 수 만은 없는 이유
'기저효과'와 '추경 통한 정부 재정 지출 확대'에 기대…'성장 잠재력 위한 투자'는 뒷전
노동
대통령 신년사에서 사라진 ‘일자리·정규직화·최저임금’
부동산·주거, 규제 완화, 성장동력 확보 등 매해 신년사에서 강조했던 경제 정책들 성과 미비 지적
금융
기준금리 인상과 추경을 동시에? 한은·기재부 합작 ‘폴리시믹스’ 엇박자
작년 7월 상이한 정책 방향이 혼선 아님을 강조…새해 시작하자 차이 벌어져
금융
정부 3.1%, 한은 3.0% 성장률 전망…오미크론·인플레·미중 갈등에 흔들
연방준비제도가 조기긴축 시사하자 세계 금융시장 얼어붙어…당장 베이징 올림픽 외교 이슈에 주목
정책
정부가 자찬한 ‘4대 분야 36개 성과’가 국민 공감 못 얻는 이유
거시경제·혁신성장·포용성장·구조전환 분야, 실패 인정하고 남은 기간 최선 다하는 모습 보여야
정책
문재인 정부의 국민경제자문회의, 이명박근혜 때의 절반만 열렸다
이명박 10회, 박근혜 9회, 문재인 5회…현 정부 들어 쓴 소리 못 하며 역할론에 의심
사회
55세부터 노인? 복지 제도마다 제각각인 노인 연령
고용차별금지법 상 고령자는 55세, 근로자 정년은 60세, 기초연금은 65세…복지 혼선 불러
사회
오미크론 확산에도 ‘거리두기 강화’ 어려운 속사정
코로나19로 자영업 직격탄…작년 개인사업자 일자리 129만 개 감소, 부채 47.5조 증가
금융
양도세, 가상화폐 과세 완화…재정 주도권, ‘정부’에서 ‘국회’로 넘어가나
국회 통과 법률 중 재정수반법률 비중 40%까지…문재인 정부 출범 후 증가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