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현저널리스트writer@bizhankook.com
정책
문재인 정부 4년 GDP 11.1% 늘 때, 세 부담 25% 늘었다
국민 1인당 부채는 1212만→1825만 원으로…국가채무비율 내년 50% 돌파 예정
정책
자영업자 고사 직전인데, 지역사랑상품권 정부 예산 77.2% 줄어
올해 1조 522억 원에서 내년 2403억 원으로…기재부 ‘2022년까지 한시 사업, 정상화 필요’
노동
20대가 정부에 등 돌린 이유 있었네…1년 이상 실직 청년 3년 만에 최대
내년 정부 예산 일자리 105만 개 중 노인 일자리 84만 개, 청년엔 2.7만 개 불과
정책
‘최장수’ 듀오 홍남기·이주열, 문재인 정부 말에 목소리 커지는 이유
홍 부총리, 재난지원금 두고 이재명 지사에 판정승…이 총재는 정부의 확장 기조 반하는 금리인상 암시
부동산
1년 맞은 ‘부동산 3법’…부동산 격차는 2년 새 125배→164배
전국 전세 가격 1년 새 10.26%, 매매 가격 11.87% 올라
사회
장밋빛 ‘하반기 경제 전망’은 희망사항? 코로나 대유행에 안개 속으로
6월 말 발표한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서 전망치 상향 조정…성공적 코로나 방역 가정한 것
정책
‘투자하기 힘든 나라 됐다’ 문재인 정부 투자 순유출 역대 최고
문 정부 4년 순유출이 박근혜 정부 때보다 2배 이상 많아
금융
‘처음 빚 낸’ 자영업자 1년 새 2배…금리인상 겹치면 ‘폐업 위기’ 올까
'신규 차주' 2019년 말 37만 명서 올 1분기 71만 명으로 급증…비은행권 대출 증가세 높아 우려
정책
임기 초 재정계획 잘 지켰나…이명박·박근혜 때와 문재인 정부 비교해보니
이·박 정부 임기 마지막 해 오히려 계획보다 적어…문 정부 애초 계획보다 크게 증가
금융
미 연준 금리 인상 코앞…다음 정권 최대 난제는 가계부채?
부동산 가격 급등에 '영끌' 심각 수준…코로나 이후 내수 냉각에 경제 회복 제동될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