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현저널리스트writer@bizhankook.com
금융
경제성장률 선방에도 ‘재정 중독’ 우려 까닭
정부지출의 성장률 기여율 30% 넘어…민간경제 성장잠재력 훼손 가능성
금융
투자도 소비도 해외로…‘소득주도 성장’은 누가 지키나
해외직접투자액 급증, 해외 사용 카드 금액 사상 최고치…국내 경제성장 이끌 힘 줄어들어
정책
“내년부터 좋아진다”는 정부여당, 기저효과만 노리나
내년 들어 '최악 기록한 올해 경제지표'와 비교하면 수치상 좋아질 수밖에
금융
혁신성장 외치면서 원동력인 R&D 예산은 찔끔?
올해 중기예산계획 세우며 연구개발 예산 늘리려 하지만 여전히 부족
금융
빈부격차 사상최악, 낮은 소득세 손보는 게 ‘즉효’지만…
1분위 소득비중 5.9% 사상 최저…소득세 비중 타국보다 낮지만 올리기엔 '정치적 부담'
금융
‘김&장’ 사이에 낀 이주열 한은 총재의 선택은?
김동연-장하성 엇박자 와중에 물가 급등세, 미국 금리인상 등 기준금리 '딜레마'
금융
혁신성장 위해 20조 돌파 R&D 예산 제대로 쓰일까
담당 기관 각 부처에 20개 가까이 난립해 정비부터 시급…예산 169조 미국 8개 불과
사회
OECD “한국 잠재성장률 추락” 전망, ‘코앞’ 경제성장률보다 심각
최근 발간 '장기전망' 보고서 "경제성장률 하회, 14년 후엔 1%대 예상"
노동
‘1억원당 0.9명’ 통계로 본 일자리 예산 비효율성
예산 19조 2000억 원에 18만 명 증가 전망…즉효성 예산 낮은 비율이 원인
노동
빠져드는 ‘일자리 수렁’ 문재인 대통령의 탈출 카드는 ‘이재용’?
장기실업자, 구직 단념자 역대 최고치…문 대통령 이재용 부회장 독대, 최저임금 속도조절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