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이승현저널리스트writer@bizhankook.com

정책
부처마다 따로 노는 ‘청년 자산정책’…청년만 더 혼란스럽다
유사한 사업 반복·기준은 제각각…비정규직 절반 시대에 정규직 중심 설계 여전
2025.11.28 · 약 5분
정책
“취약계층 보호” 외친 이재명 정부…현실은 소득격차 다시 벌어졌다
상·하위 20% 격차 9.70배로 다시 상승…향후 5년 고소득층 세부담 연 4700억 원씩 감소 전망
2025.11.21 · 약 5분
사회
중소기업·자영업자 ‘빚의 경고등’…연체율 9년 만에 최고
경기 둔화 직격탄…정부, 예산 11조 6000억 원 투입 '유동성 방어'
2025.11.07 · 약 5분
정책
역대 정부 반복된 ‘빚 내는 예산’…재정준칙 도입 미룰 수 없다
이명박부터 윤석열까지 '총수입 과소·총지출 과다'…한국 재정의 신뢰가 흔들린다
2025.10.31 · 약 6분
사회
빈곤에 내몰린 고령층, OECD서 가장 일 많고 가장 차별 받는다
고령층 빈곤율 41.35%로 OECD 1위…고용률은 최고지만 일자리 유지율은 최저
2025.10.24 · 약 5분
정책
미국 정책 충격에 가장 취약한 한국…아시아 주요국 중 ‘위험 노출도 1위’
미국 시장에 대한 의존도 너무 높아…자동차·반도체 수출 집중에 44.8%
2025.10.17 · 약 5분
금융
정부 출자금의 역설…지자체 세금으로 ‘새는’ 3300억
공공기관 자본금 변동 시 지방세 부과 규정 탓…"지방세법 손질 필요"
2025.10.10 · 약 5분
노동
이재명 대통령 ‘노동 유연성’ 언급 속…정규직·비정규직 임금 격차 최악
대기업 정규직 4만 2548원 vs 중소기업 비정규직 1만 7644원…7년 만에 격차 최악
2025.10.02 · 약 5분
사회
예타는 통과했지만…국민 세금은 멈춘 사업에 묶였다
예타 통과·면제 사업 중 13건 집행 지연…20개 사업은 흑자 전망에서 적자로 전환
2025.09.26 · 약 5분
지역
지방 살리기 외치지만…지자체 재정은 ‘쪼그라든 살림’
국고보조금 90조 돌파에도 복지 의무지출 급증…자체사업 예산 40%대로 추락
2025.09.19 · 약 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