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준저널리스트writer@bizhankook.com
사회
윤대진 서울중앙지검 1차장 발탁 ‘인사 파격의 시작’
기수 건너뛰고 직급 낮춰 검찰 내부 술렁…형사부 중심 인사 전망도
정책
문무일 총장후보 지명, 검찰 내부 “개혁은 못 막겠지만…”
“후배 잘 다독여 내부반발 최소화 위한 인사…공안라인 축소 현실화”
정책
총장후보 ‘빅2 소·문’ 검찰 내부 “누가 돼도…”
전직 소병철, 현직 문무일 유력…오세인 ‘공안’ 약점, 여성 조희진 ‘아직은’
정책
“스치기만 해도 면직” 감찰 칼바람에 떠는 검찰
이전 ‘제 식구 감싸기’ 이례적 실종…“새 총장 오면 더 세질 것”
정책
또 비법조인 법무장관, 검찰 내부 “아프지만 개혁 피할 수 없어”
형법학자 박상기 교수 지명 ‘문재인 정부의 검찰 개혁 의지 확인’
산업
최태원 SK 회장이 검찰의 ‘귀인’이었던 까닭
22일 공판서 현안 건의 인정 등 첫 기업 총수 증인으로 검찰에 유리한 진술
사회
법원 블랙리스트 추가조사 ‘찻잔 속 태풍’ 그치나
'사법개혁 포함' 우려에 내부 봉합 예상…검찰도 직접 칼 겨눌 가능성 낮아
정책
‘안경환 파문’ 검찰 내부 “속으로 다들 뜨악”
‘상관 될 수도 있는 분’ 조심하며 “누가 와도 검찰 개혁 피할 수 없어”
정책
검사들 “안경환, 검찰 개혁 전에 청문회부터…”
칼럼서 고백한 다운계약서 문제 등 "청문회 통과 쉽잖을 것" 전망
정책
안경환 법무장관 지명, 검찰 내부 ‘그래도 총장은…’
예상됐던 인사…법무부-검찰 분리, 법무부 내 인권 영역 강조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