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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준저널리스트writer@bizhankook.com

사회
윤대진 서울중앙지검 1차장 발탁 ‘인사 파격의 시작’
기수 건너뛰고 직급 낮춰 검찰 내부 술렁…형사부 중심 인사 전망도
2017.07.05 · 약 5분
정책
문무일 총장후보 지명, 검찰 내부 “개혁은 못 막겠지만…”
“후배 잘 다독여 내부반발 최소화 위한 인사…공안라인 축소 현실화”
2017.07.04 · 약 4분
정책
총장후보 ‘빅2 소·문’ 검찰 내부 “누가 돼도…”
전직 소병철, 현직 문무일 유력…오세인 ‘공안’ 약점, 여성 조희진 ‘아직은’
2017.07.03 · 약 5분
정책
“스치기만 해도 면직” 감찰 칼바람에 떠는 검찰
이전 ‘제 식구 감싸기’ 이례적 실종…“새 총장 오면 더 세질 것”
2017.06.30 · 약 5분
정책
또 비법조인 법무장관, 검찰 내부 “아프지만 개혁 피할 수 없어”
형법학자 박상기 교수 지명 ‘문재인 정부의 검찰 개혁 의지 확인’
2017.06.27 · 약 4분
산업
최태원 SK 회장이 검찰의 ‘귀인’이었던 까닭
22일 공판서 현안 건의 인정 등 첫 기업 총수 증인으로 검찰에 유리한 진술
2017.06.22 · 약 4분
사회
법원 블랙리스트 추가조사 ‘찻잔 속 태풍’ 그치나
'사법개혁 포함' 우려에 내부 봉합 예상…검찰도 직접 칼 겨눌 가능성 낮아
2017.06.20 · 약 6분
정책
‘안경환 파문’ 검찰 내부 “속으로 다들 뜨악”
‘상관 될 수도 있는 분’ 조심하며 “누가 와도 검찰 개혁 피할 수 없어”
2017.06.16 · 약 5분
정책
검사들 “안경환, 검찰 개혁 전에 청문회부터…”
칼럼서 고백한 다운계약서 문제 등 "청문회 통과 쉽잖을 것" 전망
2017.06.14 · 약 5분
정책
안경환 법무장관 지명, 검찰 내부 ‘그래도 총장은…’
예상됐던 인사…법무부-검찰 분리, 법무부 내 인권 영역 강조될 듯
2017.06.12 · 약 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