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칼럼니스트writer@bizhankook.com
라이프
베를린·나
‘노 굿바이 저스트 씨유’ 매일 베를린과 이별하는 중
‘노 굿바이 저스트 씨유’ 매일 베를린과 이별하는 중
바쁨으로 애써 피하려 했지만, 절친의 편지에 정면으로 슬픔을 받아들이기로
라이프
베를린·나
아들이 ‘아빠 미용사’를 선택한 이유
아들이 ‘아빠 미용사’를 선택한 이유
마음에 드는 미용실 못 찾아 직접 가위 들어…지금은 아들과 아빠가 교감하는 소중한 시간
라이프
베를린·나
75일 만의 등교, ‘혼자 놀기’에도 아이는 행복해
75일 만의 등교, ‘혼자 놀기’에도 아이는 행복해
온라인 스쿨에 지친 학부모들도 화색…학비 아깝지만 계약대로 납부해야
라이프
베를린·나
출국 마지막 관문 ‘퀸디궁’ 전쟁이 시작됐다!
출국 마지막 관문 ‘퀸디궁’ 전쟁이 시작됐다!
해지 3개월 전 '원본 서류'가 우편 접수되어야 완료…주택 계약이 가장 큰 산
라이프
베를린·나
귀국 전 한 번만이라도…독일 플리마켓의 추억
귀국 전 한 번만이라도…독일 플리마켓의 추억
코로나19로 열리지 않는 플리마켓, 구경하는 소소한 재미가 새삼 그리워
사회
베를린·나
코로나 지원금 ‘초스피드’ 지원, 이게 선진국 클라스?
코로나 지원금 ‘초스피드’ 지원, 이게 선진국 클라스?
프리랜서 지인, 신청 며칠 만에 650만 원 지급 받아…중소기업 최대 3만 유로까지
라이프
베를린·나
난리 난 유럽, ‘홈 피크닉’ 하며 맞는 봄
난리 난 유럽, ‘홈 피크닉’ 하며 맞는 봄
한국보다 엄격한 '접촉 금지령' 발동…발코니 꾸미고 여행사진 전시하며 기분 내
사회
베를린·나
확진자와 접촉, 자가격리 끝나자 학교 폐쇄라니
확진자와 접촉, 자가격리 끝나자 학교 폐쇄라니
'팬데믹' 선언 후 사재기 심해지고 온라인 배송도 불통…불안은 점점 커져만 가고
사회
베를린·나
확진자 적은 독일에서 사재기 나선 ‘남다른’ 이유
확진자 적은 독일에서 사재기 나선 ‘남다른’ 이유
‘격리되면 아예 집 밖에 나오지 않겠다’는 이타적 공동체 의식 엿보여
라이프
베를린·나
‘기생충’을 독일어 더빙으로 보면 어떤 맛?
‘기생충’을 독일어 더빙으로 보면 어떤 맛?
베를린에서 외화는 더빙 버전만 상영…오리지널 버전 영화관은 경영난으로 폐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