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해인저널리스트writer@bizhankook.com
정책
22대 첫 국감 ‘스타’ 꿈꾸는 국회의원들, 유통·배달업계는 ‘비상’
배민·요기요·쿠팡 3사 모두 증인 채택, 과방위는 기업인 162명 최다 호출
금융
이창용의 ‘달라진 한국은행’ 두고 금융계 엇갈린 시선
"능동적 접근 필요했다" 긍정 평가 속 "출마하나" 비판도
금융
‘도이치모터스’ 항소심이 주가조작 처벌 기준 바꿀까
그간 기소 안 됐던 '전주'도 방조 혐의 유죄 판단…직접 거래 아닌 CB·BW 투자 방식은 입증 어려워
산업
아트테크 표방했으나 사기 의혹 피소…갤러리K 어떻게 되나
피해자들 "폰지 사기" 집단소송…헤지펀드서 인수 나서 '변수' 될지 관심
금융
우리은행 덮칠 ‘사법 리스크’ 이제 시작
검찰 압수수색, 금감원 압박 등 본격적 수사·조사 착수…전현직 수장들 위기
금융
이복현 금감원장 ‘역대급 존재감’이 되레 마이너스?
대출금리까지 개입하자 "너무 나선다" 비판…검사 출신 한계 지적
산업
‘임원들 진술에 발목 잡혔다’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 구속기소 뒷얘기
김 위원장이 SM 인수 직접 지시…검찰 공소장에 '김범수식' 경영 드러나
정책
“구영배 소환까지 한 달 안에” 검찰, 티메프 수사 서두르는 속내
"기업 수사는 최대한 빠르게" 최강화력 투입…구 대표 소환 직후 구속영장 청구 가능성 높아
금융
‘네페, 토페는 해주는데…’ 티메프 사태 PG사 ‘환불 거부’ 두고 논란
PG사 "여행상품·상품권은 환불 못 해"…금융당국 법리 검토 중
사회
티몬·위메프 사태, 판매 기업에 불똥 “우리도 피해자인데…”
결제 취소 요청했다가 소비자 비판 직면 "수익 내더니 소비자 피해 고려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