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해인저널리스트writer@bizhankook.com
금융
산업은행, 신임 회장 ‘통상적’ 출근 저지에 국책은행들 눈 쏠린 까닭
부산 이전과 맞물려 여느 때와 분위기 달라…수은도 산은 상황 '예의주시'
사회
‘로톡’은 합헌, ‘강남언니’는 유죄…뭐가 다르기에?
헌재 '로톡' 손 들어준 날, 법원 '강남언니' 의사에 위료법 위반…"광고료와 수수료 차이"라지만, 법조계 갑론을박
금융
옥장판에서 암호화폐, 이제는 NFT…진화하는 사기 수단
브이글로벌·고양이 캐릭터 NFT 등 기술 이해하기 어려워 쉽게 속아
금융
‘부활’ 금융증권범죄 합수단, 1호 수사는 루나·테라?
검경 수사권 조정 맞물려 수사 여부 검토 착수…금액·고의성 등 입증이 관건
산업
삼성 일감 몰아주기 수사, 이재용 아닌 최지성 선에서 마무리되나
검찰 내부선 "승계 지원으로 보기엔 무리"…인사 탓 한 달 안 마무리 가능성도
정책
한동훈 “범죄정보 첩보 확대” 강조에 기업 수사 늘어나나
'검수완박'으로 검찰이 '첩보'로 할 수사는 기업뿐…"기업 범죄정보 수집이 국민 삶에 무슨 도움" 비판도
사회
‘검수완박’ 시대, 전관예우보다 ‘전경예우’
경찰 사건 늘면서 대형 로펌들 '경찰 출신 전관' 영입 경쟁 치열
정책
‘검수완박’이 공정위 기업 사건에 미칠 영향
검찰 수사권 사라지고 중수청 신설…관련 수사 공백 우려도
정책
‘특사경’ 도입하면 전속고발권 유명무실…공정위 ‘존재감’ 축소되나
인수위 '신중 검토'…검찰 공정거래조사부장 지낸 한동훈 차기 법무장관 주목
금융
인수위 “대우조선해양 알박기” 비판에 금융공기업 인사 올스톱 뒷얘기
"문제될 것 없는 인사" 해명부터 "논란 자체가 논란" 비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