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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혁

사회
현장
문래동 철공소 이전 논의만 3년째, 옮길 사람도 늙어간다
2023년 ‘1279개소 통이전’ 구상에도 확정 이전지 없어…고령화에 협업 구조 약화 우려
2026.07.03 · 약 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