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자계정기자
심층기획
단독
농심개발 일동레이크CC, 임직원 명의로 부동산 차명거래 의혹
농심개발 일동레이크CC, 임직원 명의로 부동산 차명거래 의혹
법인이 살 수 없는 전답을 대표, 직원이 매입 후 사들인 정황 포착
심층기획
그린 패피 탐사대⑬
트렌드 앞세워 쓰레기 양산하는 패션쇼는 이제 그만!
트렌드 앞세워 쓰레기 양산하는 패션쇼는 이제 그만!
패션쇼 맞춰 시즌마다 새 옷 쏟아져…획일적인 쇼보다 사회적 가치 담아야
환경
‘방사선 아스팔트’ ‘라돈 침대’ 결국 흐지부지…원자력안전위원회는 뭘 했나
방사선 문제 관리 주체인데 "안전에 문제없다"는 말만, 원인 규명도 후속조치도 부재
산업
‘차명재산’ 둘러싼 태광그룹 남매분쟁 2라운드, 이호진 전 회장 승소
선친 400억 원대 차명채권 누나에게서 되찾아…27년간 재산 다툼 이어져
환경
‘노원구 아스팔트 방사능’, 50년 추적한다더니 추가조사조차 안 했다
2013년 건강검진이 끝…서울시 "서울의료원서 판단, 주민들도 소극적" 전문가 "장기 조사 필요"
심층기획
그린 패피 탐사대⑫
자동차 ‘재활용률 90%’는 근거 부족…‘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 기약 없어
자동차 ‘재활용률 90%’는 근거 부족…‘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 기약 없어
2019년 EPR 입법 시도했지만 무산…지난해 전기차 배터리에 도입 시도하자 기존 폐차 업계가 반발
산업
벌 주고 한 달 뒤에 상 주고…공정위 ‘과장광고’ 업체에 ‘소비자중심경영 인증’ 논란
상조업체 더리본, 경고 조치 받고 약 한 달 후 CCM 인증…공정위 "경고조치는 인증에 영향 없어"
산업
‘블랙리스트’ 작성자만 처벌…요청한 SK에코플랜트 자회사와 원청 천안시는 모르쇠
EMC "요청한 적 없다" 부인했지만 법원은 인정…환경노조 "천안시가 열악한 환경 개선해야"
사회
“그만두기가 죽기보다 어려웠다” MZ 직장인 10명 ‘직장 내 괴롭힘’을 이야기하다
여성과 10~30대, 산재 자살도 증가 추세…'어딜 가나 똑같다' 절망감에 퇴사도 어려워
심층기획
단독
지드래곤, 164억 나인원한남 펜트하우스 살면서 ‘최고가’ 워너청담 분양
지드래곤, 164억 나인원한남 펜트하우스 살면서 ‘최고가’ 워너청담 분양
분양가 150억~180억 원…성수동 갤러리아포레 등 고급아파트만 3채 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