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광저널리스트writer@bizhankook.com
산업
‘화웨이 포비아’로 드러나는 중국 기업 뒤 공산당의 그림자
스파이칩 의혹으로 중국 기업 불신 확산…공산당의 기업 전략 수정 불가피
금융
지분‧기술 주고 중국 간 한국 게임사, ‘대륙의 용’ 깨웠나
계약 시 '지분 10%와 기술이전' 내세운 텐센트가 생태계 키워…개발자 인해전술로 속도전
금융
대중국 관세 카드 접은 트럼프, ‘기술·환율’로 판 바꿀까
관세 폭탄 우려에 미국 증시 하락 역풍…중국 기술 도용, 환율 조작 문제 꺼낼 가능성
산업
중국에 LCD 추월당한 LG·삼성의 ‘디스플레이 전략’
2017년 중국 BOE가 세계 1위 차지…LG는 OLED, 삼성은 QD-OLED로 전환
금융
또 ‘박스피’에 갇힐라…한국 증시 저평가의 배후
'검은 크리스마스' 일본 복구 반면 한국은 우하향…북한 리스크 여전 등 '한국적 특성' 탓
자동차
“차값 내린 줄 알았더니…” 수입차 ‘조삼모사’ 가격 정책
국산차와 가격 비슷해 승승장구…판매보다 AS로 이익 남기는 구조
산업
카카오 카풀은 흔들려도 ‘모빌리티 서비스’는 계속된다
승합택시 '타다', 공항리무진 '벅시', SK텔레콤 티맵택시도 '부활'
산업
‘중·러 봉쇄까지?’ 미국의 동남아 LNG 인프라 지원 속셈
셰일가스 개발해 친중 국가·유럽 수출 확대…"우리도 수입처 다변화 해야"
노동
중국과 치킨게임 대비, 삼성 반도체 특별보너스 날아가나
중국 업체, 국내 업체 주력 생산품 양산 계획…삼성전자 실탄 확보 차원 긴축 관측
금융
비트코인 폭락 초래한 주범은 누굴까
개발자-채굴 진영 간 주도권 다툼 탓…"블록체인 PoW 방식 합의 체제 한계 노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