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광저널리스트writer@bizhankook.com
부동산
‘평형수 규제’ 예고, 희비 엇갈리는 해운‧조선업계
생태계 교란 해결 9월 시행 설비 설치 의무화…해운업계 비용상승 악재 반면 조선업계엔 호재
자동차
‘배기가스’ 뚫고 세계 판매 질주, 폭스바겐 앞에 ‘트럼프 장벽’이…
‘북한식’ 기업문화 그대로·독일 검찰 압박·트럼프 ‘국경세’ 경고 등 넘어야 할 산 많아
산업
이재용 영장 운명 가를 ‘공정위 특혜’의 재구성
삼성SDI 지배력 약화 위한 주식 매각 명령 ‘1000만→500만 주’…삼성 측 “지시 따랐을 뿐”
사회
‘노 생큐 트럼프’ 삼성, 미국 공장 인건비‧협력사 어찌하오리까
막무가내 스타일에 ‘어쩔 수 없다’는 분위기지만 비용 상승 직결돼 골머리
산업
AI 특허 미·중·일 장악…한국엔 ‘AI’만 창궐
일본 니혼게이자이 분석 ‘건수’ 미국 ‘성장세’ 중국…한국은 5위에 그쳐
사회
국내 첫 면세점 ‘동화’의 몰락은 시작일 뿐…
롯데관광개발, 과당경쟁·자금난 휩쓸린 동화면세점 경영 포기…구조조정 신호탄
소비
‘전안법’에 오픈마켓이 뒤집어진 까닭
적용대상 의류·잡화 등으로 확대 영세 수입업자들 비용 상승 반발…대형 유통업체 반사이익
금융
금융권 수장 교체기 ‘내부·충청’ 대세론 이어질까
우리은행장 3파전 오늘 결론…신한 조용병 대전 출신·기업 김도진 내부 출신 눈길
소비
‘명품 걸친 말의 성찬’ 전락한 다보스포럼 뭇매
시진핑의 모순적 연설 비롯 “세계적 문제 해결 의지 있나” 비판 쇄도…산업포럼화 지적도
자동차
폭스바겐 글로벌 1위, 이기적 소비가 키운 ‘괴물’
‘디젤게이트’에도 지난해 글로벌 판매 1030만 대…환경보다 경제성 우선 소비심리 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