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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초영기자choyoung@bizhankook.com

사회
‘영아살해’ 막으려는 보호출산제, ‘악용’ 우려 나오는 이유
의료기관이 출생 아동 정보 통보하고 임산부 가명 사용 가능…합법적 유기 및 아동의 알 권리 침해 우려도
2024.05.31 · 약 7분
사회
“협력도 도움도 안 돼” 외국의사 활용, 의료계는 왜 반대하나
수련병원서 연수 중인 외국의사 투입 방안도 검토…의료계 "교육 및 경험 수준 국내와 맞지 않아"
2024.05.30 · 약 7분
사회
전공의 집단 사직 100일, 공공 의료기관 재정난 ‘매우 심각’
35곳 평균 3년 연속 의료이익 감소…의료 위기 때마다 '희생양' 삼으면서 적자 해결엔 소홀
2024.05.28 · 약 7분
심층기획
단독
대형병원 의료 공백 막겠다고 고령인구 지역 공보의 빼갔다
고령인구 상위지역 10곳 중 7곳서 차출…의료소외지역 보건소 정상 운영 어려워
2024.05.23 · 약 6분
라이프
인터뷰
“복귀하고 싶지만 분위기가…” 레지던트 4년 차의 솔직 심경
복귀 원하지만 수습 안 하는 정부 태도에 절망…진료 환경 개선 없는 증원 무의미
2024.05.21 · 약 6분
사회
외국의사 도입 초읽기, 코로나 때 도입한 미국 상황 살펴보니
의사부족 해결에 활용, 전공의 수련과정 일부 면제도…의료계 "국가고시는 최소한의 검증"
2024.05.17 · 약 8분
사회
“전공의가 동네 의원에서 수련한다고?” 현실성 따져보니
정부, 상급종합병원·종합병원·의원으로 확대 방침 내놔…의료계 "환경 개선이 먼저"
2024.05.14 · 약 6분
사회
현장
“큰 변화 없겠지만…” 의대 증원 지켜보는 대치동 학원가 분위기
정원 늘어도 상위권 경쟁은 비슷, 현역 의대생 '반수'가 관건…항고심 법원 판결에 촉각
2024.05.10 · 약 5분
사회
“영업비밀이라 공개 불가?” 한의원 첩약에 성분 표시 없는 까닭
보험적용 안 된 경우 처방내역 발급 거절 빈번…한의계 "성분 알면 오용 가능성"
2024.05.09 · 약 7분
사회
의사들 사이 떠도는 ‘의료대란의 결말’ 시나리오 팩트체크
외국 떠나도 의대 졸업장 인정 못 받을 가능성 존재…의대 정원 늘어도 필수의료 붕괴는 '섣부른 억측'
2024.05.06 · 약 7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