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영아살해’ 막으려는 보호출산제, ‘악용’ 우려 나오는 이유
의료기관이 출생 아동 정보 통보하고 임산부 가명 사용 가능…합법적 유기 및 아동의 알 권리 침해 우려도
사회
“협력도 도움도 안 돼” 외국의사 활용, 의료계는 왜 반대하나
수련병원서 연수 중인 외국의사 투입 방안도 검토…의료계 "교육 및 경험 수준 국내와 맞지 않아"
사회
전공의 집단 사직 100일, 공공 의료기관 재정난 ‘매우 심각’
35곳 평균 3년 연속 의료이익 감소…의료 위기 때마다 '희생양' 삼으면서 적자 해결엔 소홀
심층기획
단독
대형병원 의료 공백 막겠다고 고령인구 지역 공보의 빼갔다
대형병원 의료 공백 막겠다고 고령인구 지역 공보의 빼갔다
고령인구 상위지역 10곳 중 7곳서 차출…의료소외지역 보건소 정상 운영 어려워
라이프
인터뷰
“복귀하고 싶지만 분위기가…” 레지던트 4년 차의 솔직 심경
“복귀하고 싶지만 분위기가…” 레지던트 4년 차의 솔직 심경
복귀 원하지만 수습 안 하는 정부 태도에 절망…진료 환경 개선 없는 증원 무의미
사회
외국의사 도입 초읽기, 코로나 때 도입한 미국 상황 살펴보니
의사부족 해결에 활용, 전공의 수련과정 일부 면제도…의료계 "국가고시는 최소한의 검증"
사회
“전공의가 동네 의원에서 수련한다고?” 현실성 따져보니
정부, 상급종합병원·종합병원·의원으로 확대 방침 내놔…의료계 "환경 개선이 먼저"
사회
현장
“큰 변화 없겠지만…” 의대 증원 지켜보는 대치동 학원가 분위기
“큰 변화 없겠지만…” 의대 증원 지켜보는 대치동 학원가 분위기
정원 늘어도 상위권 경쟁은 비슷, 현역 의대생 '반수'가 관건…항고심 법원 판결에 촉각
사회
“영업비밀이라 공개 불가?” 한의원 첩약에 성분 표시 없는 까닭
보험적용 안 된 경우 처방내역 발급 거절 빈번…한의계 "성분 알면 오용 가능성"
사회
의사들 사이 떠도는 ‘의료대란의 결말’ 시나리오 팩트체크
외국 떠나도 의대 졸업장 인정 못 받을 가능성 존재…의대 정원 늘어도 필수의료 붕괴는 '섣부른 억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