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본업’ 적자 커지는 넷마블·위메이드, ‘부업’으로 만회할까
가상 아이돌 데뷔, 토큰 접목한 팬덤 플랫폼 발표…엔터 사업 성공 전례 드물어 흥행은 미지수
산업
‘비스포크에 미래 달렸다?’ 삼성전자, 백색가전에 팔 걷어붙였다
조직 개편, 인센티브 내걸고 인력 충원…품질 논란과 ODM 오해 등 소비자 신뢰 회복이 우선
사회
‘개인정보 유출’ 사고 나도 기업이 눈 하나 깜짝 안 하는 까닭
법적 기준만 지키면 책임 벗고, 피해 인정돼도 액수 미미…"기업들 정보보호 투자 늘려야"
산업
3년간 보안사고 이어진 LG유플러스, 과징금은 ‘고작’ 4000만 원
안이한 인식, 부실한 대응…"솜방망이 처벌이 보안 불감증 부추겨" 지적
사회
세계 최대 가전박람회 ‘CES 2023’서 우리 기업이 제시한 미래 전략은?
삼성·LG·SKT·롯데 등 주요 기업 경영진 총출동…친환경 중심으로 각 사 비전 제시
금융
‘이용자 적은데 부작용까지…’ 토스 채팅 서비스 문 닫는다
카톡 대체재로 주목받았으나 금전 요구 채팅방 등 등장… 토스 "2월 10일 종료. 후속 서비스는 미정"
사회
휴대전화 할부수수료 명시 1년, ‘깨알’ 문구 효과 있을까
가입·요금신청서 마지막에 한 줄 추가…3사 5.9% 동일한데 부과기준은 제각각
산업
‘대한민국에 5G는 없다’ 이통3사 품질조사결과 살펴보니
망 구축 못해 주파수 할당 취소, LTE 속도까지 떨어져…시민단체 "요금 반값으로 내려야"
사회
반복되는 최저가 쇼핑몰 사기, 임시중지명령 안 내리는 까닭
피해 소비자 수천 명 달해도 법망 피해 버젓이 영업…임시중단명령 내린 사례 '단 두 곳'
산업
뒷광고 ‘자뻑 마케팅’ 둘러싼 리니지2M 집단소송, 쟁점은?
이용자 381명 1인당 10만원 청구 "돈보다 권익 보호 법제화 목표" 엔씨 "귀담아듣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