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제주도에 대형쇼핑몰? 현대백·코스트코 진출설에 분위기 ‘뒤숭숭’
이미 진출한 신세계 아울렛은 나이키 매장 빼는 등 상인회·지역 마트 반발 거세…도민들은 무산될까 전전긍긍
금융
‘SPA 1위 탑텐’ 알고 보니 회계연도 착시…올해는 유니클로 넘어설까
매출 반 토막 난 유니클로에도 밀린 탑텐, 점포 확장·온라인 강화로 승부수 띄울까
소비
12년 만에 역성장 탈출한 홈플러스 발목 잡는 몇 가지
매출 기대 점포, 임대차계약 종료로 폐점…재무상태 불안정해 경쟁사처럼 공격적 리뉴얼도 어려워
소비
콧대 낮춘 커피빈, 편의점 커피·펫 매장으로 옛 명성 되찾을까
한때 '스타벅스 맞수'였으나 팬데믹 이후 매출 감소에 적자까지…GS25·컬리 등과 협업, 펫 매장 확대 나서
소비
‘신선육 100%’ ‘국내산 닭’ 강조하던 BBQ·BHC ‘사실상 가격 인상’에 소비자 뿔난 이유
BBQ 냉장육 옵션·BHC 신메뉴 가격 책정에 소비자 원성 커져 "소비자 선택권", "브라질산 더 비싸"
산업
‘흑자 전환’ 약속한 6월 코앞…푸르밀, ‘다나카 요구르트’로 반전 이룰까
유통사와 여전히 '냉랭', OEM 시장 확대도 NB제품 유통도 험난…푸르밀 "목표 변함 없어"
소비
호텔신라 6년 만에 뷰티 재도전…기대보다 ‘부담’ 큰 이유
로레알과 손 잡고 '시효' 론칭…2017년 '스위트메이' 철수 전력에 '사촌' 정유경과 경쟁 불가피
노동
강희석 대표 공들인 이마트 연수점 “직원 40명 감축”에 노사 갈등
리뉴얼하며 다른 매장으로 발령…이마트 "매장 규모 줄어 전환 배치, 인위적 감축 없다"
금융
‘왕관’의 무게? 명품 플랫폼 1위 발란 ‘내우외환’ 속사정
과도한 마케팅비로 손실 늘어난 데다 자금난설까지…발란 "사실 아냐, 올해 흑자 가능"
소비
티몬 이어 인터파크·위메프까지…몸집 키운 큐텐 ‘신세계 잡아라’
전문가들 "큐텐, 직구 중심 전문몰 시장 안착" 예상…SSG닷컴·지마켓 적자 쌓인 신세계 위기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