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
PB 인기 타고 전문매장 성공할까…신중해진 이마트, 야심만만 GS
GS25 '도어투성수' 오픈, 이마트 '노브랜드' 1년째 신규 출점 중단
산업
매출 줄고 수수료는 오르고…‘TV 버릴까 말까’ 홈쇼핑 딜레마
홈쇼핑 4사, 3분기 영업이익 감소…2030은 라이브커머스에 익숙, 쇼호스트 학원도 인기 시들
사회
‘황금돼지띠’의 저주? 2007년생 고교 입학 대란에 학부모·교육청 몸살
내년 고교 신입생 예년보다 10% 증가, 신도시는 학교 부족해 원거리 통학까지 할 판
소비
우후죽순 구독 서비스, 고물가에 해지 봇물…‘옥석 가리기’ 시작됐다
OTT·배송·가사·식품 등 여름부터 구독자 크게 줄어…전문가 "꼭 필요한 서비스에 집중, 구독경제 성장세 계속"
라이프
비디오 시청, 맨땅서 생존수영…‘연간 51차 시’ 학교 안전교육 ‘맹탕’ 운영
'1차 시'는 1시간 아닌 20분 교육…시간 늘리면 교사들 부담 커져
소비
티몬, 싱가포르계 큐텐 업고 해외 직구 강화…11번가와 다른 길 갈까
달러 강세로 직구 시장 위축 이어질 전망…'11번가-아마존' 전철 밟을 수도
환경
현장
“비닐, 플라스틱 사용 많은 배달은 빠지고…” 일회용품 금지 D-30, 자영업자들은 지금
“비닐, 플라스틱 사용 많은 배달은 빠지고…” 일회용품 금지 D-30, 자영업자들은 지금
업종, 매장 크기별로 규제 달라 '혼란'…과태료 최대 300만 원, '봉파라치' 우려도
산업
셀린느·디젤 ‘독립 선언’…주력 브랜드 떠나는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앞날은?
셀린느 이어 메종 마르지엘라·질 샌더 보유한 OTB도 직진출…신세계 "보유 브랜드 60개, 회사 흔들리지 않아"
소비
‘절치부심’ 롯데 vs ‘관록’ 신세계, 크리스마스 장식 경쟁 막올랐다
롯데 본점 가림막 설치하고 공사, 양사 모두 '기밀'…눈길 사로잡아 오프라인 고객 끌어모으기에 한몫
소비
BbCONF
오프라인에서 다시 모인 ‘브랜드비즈 컨퍼런스 2022’ 개막
오프라인에서 다시 모인 ‘브랜드비즈 컨퍼런스 2022’ 개막
3년 만에 정상 규모로 열린 행사…350석 꽉 채운 청중과 '브랜드 테크놀로지' 트렌드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