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가입자 3천만인데 적자…당근마켓, 판매·배송으로 수익 잡을까
상품 판매 기능 전국 확대 이어 당근배송 연내 정식 론칭 예정…배달 앱과 경쟁 가능성도
소비
화장품을 새벽배송으로…몸값 반토막 난 컬리, ‘뷰티컬리’로 회복할까
아모레·SSG도 뷰티 제품 '신선배달' 개시…뷰티컬리 성공 여부에 따라 상장 시기도 저울질
노동
주객전도 된 주휴수당…‘주 15시간 미만 근무’ 구인공고에 알바생들 운다
1953년 근로기준법과 함께 도입…내년 최저시급 9620원이지만 주휴수당 포함 시 1만 1500원
소비
현장
대형마트 ‘치킨런’ 가보니…오픈 1시간 전부터 줄 서, 60대 여성이 다수
대형마트 ‘치킨런’ 가보니…오픈 1시간 전부터 줄 서, 60대 여성이 다수
11·13·15시 각 20마리 한정판매…미끼상품 효과 톡톡, 즉석조리식품 매출도 쑥쑥
소비
거래절벽에 밀리고 프랜차이즈에 치이고…영세 이사업체들 ‘한숨’
부동산 거래 줄자 일거리 뚝…대형 프랜차이즈·O2O는 별 영향 없어 '양극화' 심화
소비
‘잘못된 만남?’ 롯데-한샘, 신세계-스타벅스 투자 1년 후 결과는…
롯데쇼핑 투자 이후 한샘 줄곧 부진…스타벅스 새 주인 된 이마트는 이미지 추락
라이프
팍팍해진 배달시장, 배달기사와 자영업자 ‘시간 싸움’으로 번져
건수 줄고 단가 낮아지자 예민해진 라이더들 욕설에 살해 협박까지…라이더 자질 문제 대두
소비
“명품을 왜 강남에서 사?” 발란 ‘여의도발 반란’의 배경
소득수준 높은 직장인 밀집, 기존 명품 브랜드 없는 IFC몰 선택…패션업계 최근 여의도에 주목
산업
클럽하우스와는 달라? 출시 넉 달, 카카오톡 ‘보이스룸’ 성적은…
음성 SNS '음' 10개월 만에 종료 후 재도전했지만 반응 아직…카카오 "MZ세대 니즈 있을 것"
소비
스타벅스 ‘서머 캐리백’ 1급 발암물질 나왔지만 ‘리콜 의무’ 없다니
'직접 접촉 적은 가방류' 안전요건 적용대상 제외…전문가들 "기준 강화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