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종국기자xyz@bizhankook.com
기업의 움직임 뒤에 있는 구조와 이해관계를 취재합니다. 드러난 사건보다 그 사건이 벌어진 이유를 설명하는 기사를 쓰고자 합니다.
산업
대기업 실적 23.9% 늘었지만…삼성전자·SK하이닉스 빼면 7.3% 증가
CEO스코어, 상장사 254곳 2025년 실적 분석…영업이익 증가분 78.7%가 반도체 투톱에 집중
금융
SK하이닉스, 미국 ADR 상장 절차 착수…AI 메모리 호황 속 자본시장 넓힌다
SEC에 'Form F-1' 비공개 제출, 연내 완료 목표…용인·청주·미국 투자 병행하며 글로벌 투자자 접점 확대
금융
롯데지주 주총 쟁점은 ‘신동빈 연임’보다 ‘자사주’였다
원칙은 소각, 예외는 주총 승인…국민연금 반대 속 통과 여부 관심
부동산
건설사 주총 전면에 나온 ‘안전’…현대건설·GS건설, 책임자 사내이사 선임
전자주총·독립이사 명칭 변경·집중투표제 배제 조항 삭제도 잇따라…상법 개정 반영한 정관 정비 본격화
금융
국민연금이 흔든 2026 주총…‘인선’부터 ‘정관 변경’까지 넓어진 견제
의결권 사전 공개 범위 확대 이후 첫 3월 주총 시즌…증권·유통·제약·산업 전반 안건에 반대 표명
산업
LG에너지솔루션, ESS 키우고 EV 의존 줄인다
비EV 비중 20%서 40% 중반으로…북미 ESS 생산 거점 5곳 기반 사업 재편 속도
금융
삼성전자 자사주 소각이 부른 삼성생명·삼성화재의 선택
지분율 상승에 금산법 부담 커지자 1조 5000억 원 규모 삼성전자 주식 처분
소비
농심 신상열 사내이사 선임 추진…승계보다 미래사업 성과에 관심
라면·스낵 매출 비중 67.4%…해외 확대·신사업 다변화 과제 맡을지 주목
산업
오너가 자기 보수안건 표 못 던진다…주총 판 흔든 남양유업 판결
최대주주가 이사인 상장사 1104곳 중 772곳 정족수 부담…연봉 체계도 주주 설득 시대
사회
K푸드 호황의 그늘…내수 식품사들 사람부터 줄였다
롯데웰푸드·롯데칠성 대폭 감소, CJ·농심·오뚜기도 줄어…삼양식품만 수출 호조에 채용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