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심층기획
금융권인싸
카카오뱅크, 카카오·한투 출신 ‘절묘한 균형’
올 첫 인사 '한투 출신 겸직 그룹장' 탄생…카뱅 "특정 주주사 출신 고려 안 해"
2021.01.14 · 약 5분 · 박호민 기자
금융
OK저축은행, 코로나 와중에 대손상각비 감소 이유
OK저축은행 "대출채권 대량 매각해 건전성 강화" 부실화 가능성 큰 대출채권 잔액은 증가
2020.10.28 · 약 4분 · 박호민 기자
노동
‘연애 몇 번 해봤나?’ 한국투자증권 신입사원 채용 설문 논란
한투 측 "외부에 의뢰한 성향 테스트, 채용에 반영 안 해"…지원자들 "믿을 수 없어"
2020.10.22 · 약 4분 · 김보현 기자
금융
무디스, 신용등급 ‘하향 조정’ 검토에 떨고 있는 증권사 어디?
미래에셋대우 한국투자증권 삼성증권 촉각, 증권업 전반 EPS 지수 하락에 PF 뇌관 부상
2020.04.10 · 약 4분 · 장익창 기자
금융
‘BTS 해체하면 연 8% 상환’ IPO 앞둔 ‘빅히트’ 우선주 조건 다시 보니
2016년 발행 시 '3년 이내 멤버 탈퇴나 해체하면 8% 금리 상환, 전쟁·천재지변 등은 불가' 명시
2020.02.27 · 약 6분 · 차형조 기자
금융
카톡 힘입은 카카오페이증권 ‘메기’ 될까 ‘개미’ 될까
"3000만 카카오페이 가입자가 잠재고객" vs "신뢰 중요해 기존 증권사 유리"
2020.02.07 · 약 5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금융
증권사 2019년 IPO 주관 실적, 한투·NH ‘앞서거니 뒤서거니’
건수는 한투증권이 4년 연속 1위, 공모총액은 NH투증이 최고
2019.12.16 · 약 4분 · 박호민 기자
금융
한투증권, 조국 장관과 오너 연관지은 강용석 고소 앞과 뒤
한투 "정경심 도와준 직원, 조카도 친척도 아냐" vs 강용석 "뇌물 혐의로 고발 예정"
2019.09.27 · 약 3분 · 박호민 기자
금융
상장 가뭄 속 5대 증권사 상반기 IPO 주관 실적 ‘한투 #1’
전년 대비 전망도 한투 '맑음' KB증권 '흐림'…불경기·약세장에 기업들 상장 주저 원인
2019.09.11 · 약 4분 · 박호민 기자
금융
삼성증권 상반기 실적 하락과 이사 보수 한도 인상 둘러싼 논란
3월 주총 때 일부 주주 반대에도 통과…삼성증권 "실적 나쁘지 않고 한도만 올려놓은 것"
2019.09.05 · 약 5분 · 박호민 기자
금융
​[CEO 뉴페이스] ‘IB 강화로 체질 개선’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대표 내정자
정통 '영업맨' 유상호 대표는 부회장 승진, 후선으로 물러나
2018.11.27 · 약 6분 · 박현광 기자
금융
풍수@비즈
한국투자금융 붉은 조형물은 재운에 어떤 영향?
백두산과 한강의 기운 만난 '수관재물' 터…주변 고층건물 신축 대비해야
2018.07.26 · 약 3분 · 신석우 풍수지리학자
금융
“기득권 혁파” 김기식 금감원장 등판에 떨고 있는 ‘기득권’은?
최근 칼럼 "기득권 혁파 없이는 새로운 대한민국 불가능"…'정무위 저승사자'의 귀환
2018.03.30 · 약 5분 · 박형민 기자
금융
CEO 라이벌 열전
‘IB리그 격돌’ NH투자증권 정영채 vs 삼성증권 구성훈
초대형IB 시대 개막 양사 대표 교체…정 사장 "플랫폼" 구 사장 "솔루션" 강조
2018.03.29 · 약 8분 · 박형민 기자
금융
CEO 라이벌 열전
‘IB 한판’ 한국투자 유상호 사장 vs 미래에셋대우 최현만
'동원증권 출신 장수 CEO' 공통점…초대형 IB 시장서 경쟁 시작
2018.02.22 · 약 9분 · 박형민 기자
정책
‘박근혜 정부 프로젝트 낙인’ 초대형 IB, 연내 출범도 물 건너가나
국회·은행권 강력 반발, 금융위는 깊은 고민, 증권업계는 양극화 심화 우려
2017.10.25 · 약 6분 · 문상현 기자
노동
금융권 ‘황금알’ 개인형 퇴직연금 쟁탈전의 빛과 그림자
초반 승기는 은행권이 잡았지만 수익률 저조…'깡통계좌' 부작용도
2017.10.20 · 약 6분 · 문상현 기자
노동
연임 노리는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비정규직 딜레마’
KB증권·국민은행 비정규직비율 업계 최고…정부정책 따르자니 부작용 우려
2017.09.13 · 약 4분 · 장익창 기자
금융
우리은행 과점주주 매각 완료, 예보 잔여지분 매각 숙제로
31일로 7대 과점주주 지분 29.7% 대금 완납, 우리은행 21.4% 여전히 최대주주
2017.01.30 · 약 3분 · 장익창 기자
심층기획
단독
‘특수단’ 대우증권 매각 과정 수사 돌입…홍기택 정조준?
최근 산업은행 실무진 참고인 조사…‘서별관회의’ 폭로 등 찍힌 홍 전 회장 타깃 관측
2016.11.04 · 약 5분 · 남윤하 저널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