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현저널리스트writer@bizhankook.com
사회
기업부채 증가 속도 주요 43국 중 2위…성장률 회복에 비상
국제결제은행 조사대상국 중 헝가리 다음 가장 높은 증가율…미국·프랑스·영국·캐나다 등은 부채 비율 하락
산업
‘개혁’ 11회 ‘자유’ 10회 ‘수출’ 9회…업무보고 키워드에 드러난 대통령 의지
'위기' 8회, '생산' 7회, '시장·혁신·규제'가 6회, '창의·법치' 5회…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강조
노동
세금 투입 일자리, 취업자 증가 효과 뚝…올해 전망도 어두워
일자리 예산 10년 새 3배 증가…1억 원 투입 시 취업자 수 2.5→1.1명으로 떨어져
금융
PwC·블랙락·모건스탠리·S&P·BoA의 신년 투자 조언은?
거시경제·금융시장 변동성 여전…인플레이션·금리인상 여전히 발목
금융
미 연준 금리 인상 날개짓에 전 세계 외환보유고 10% 줄었다
사상 처음 3분기 연속 감소…지난해 3분기 1경 773조 달러로 1년 새 1197조 달러 줄어
부동산
지난해 연 7.7% 상승…부동산·주식 하락세에 금 사재기 열풍
부자들과 각국 중앙은행이 대거 사들여…코로나로 외면 받던 금 투자 살아나
사회
내년 성장률 ‘양호’는 ‘상저하고’가 전제 조건…‘희망사항’에 그칠 가능성도
최근 5년 중 2019년 한 해만 '상저하고'…대부분 하반기에 하락세 기록
금융
주택·주식 가치 541조 원 증발…‘소비 절벽’ 쇼크 현실화 되나
지갑 꽁꽁 닫는 '역 부의 효과' 조짐…자영업자, 제조업에 연쇄적인 영향
사회
국내 법인세 비교하니…세계 23.3%, OECD 23.5%, 아시아 19.5%보다 높아
지방세 포함하면 27.5%에 달해…국회의장 중재로 1%포인트 낮춰도 26.4%
정책
대통령실·내각 차지한 기획재정부 출신, 약일까 독일까
비서실장·경제수석·국정기획비서관·경제금융비서관, 국무총리·부총리·국무조정실장·금융위원장 등 요직 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