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이승현저널리스트writer@bizhankook.com

사회
돈줄 죄었더니…회사채 발행 반 토막, 부도 기업 3개월 연속 증가세
급격히 늘던 화폐발행잔액·통화승수 감소…고물가·고환율·고금리 ‘3고’ 겹쳐
2022.12.02 · 약 5분
금융
‘혁신’ 외치면서 기초연금은 증액…윤석열 정부 공공기관 개혁 전망은?
"민영화 반대" 노동계 줄줄이 총파업…대통령 지지율 하락도 걸림돌
2022.11.25 · 약 4분
정책
1%대 성장 경고등 켜졌지만…월 10건 넘게 규제 법안 쏟아졌다
민주당 39건, 국힘 25건, 정의당 2건 발의…경제 3대 엔진 수출·투자·소비 회복 시급
2022.11.18 · 약 5분
사회
기업 투자 5년 전 수준…2050년 잠재성장률 0% 비관론도
인구 줄고 노령 인구 늘어…기업투자심리 개선 법률안 처리 시급
2022.11.11 · 약 6분
소비
‘식비 줄고 교육비 늘었다’ 고물가에 줄어든 소비지출 살펴보니
수도·전기 요금 올랐는데도 지출은 줄어…10월 소비자물가 상승, 외환위기 이후 '최고치'
2022.11.04 · 약 4분
정책
윤석열 정부, ‘경기 회복’ 외치지만…기재부 ‘그린북’서 ‘비관적 전망’ 엇박자
매월 발간 '최근 경제동향'서 경기 침체 경고 문구 강해지는 추세
2022.10.28 · 약 5분
금융
고환율인데 무역적자 왜? 유로·엔화보다 강해진 원화로 수출 경쟁력 약화
원화 실질실효환율 100.21로 엔화 59.86, 유로화 89.82보다 높아
2022.10.21 · 약 5분
금융
끝 모를 금리 인상 퍼레이드…가계·기업들 도산 위기감에 떤다
기준금리 13개월 만에 0.5→3.0%로 상승…개인·기업 파산 신청 증가세
2022.10.14 · 약 5분
지역
지방균형발전엔 기반 투자 필요한데…지자체는 선심성 복지 예산 늘리기 급급
지자체 복지 예산 2018년 27.1%서 올해 30.5%로 늘어…R&D 예산은 8.7→8.0%로 줄어
2022.09.30 · 약 5분
금융
대출로 버틴 기업들…美 빅스텝에 이자 부담 어떡하나
회사채 발행 어려워지자 은행 문 두드려…부채비율 5년 9개월 만에 최고 수준
2022.09.23 · 약 4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