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현저널리스트writer@bizhankook.com
금융
대통령은 중소·벤처기업 강조, 공공금융기관은 안정성 위주 지원 ‘엇박자’
기보·중진공, 신생 중소·벤처기업 자금지원 줄여…기업은행은 안정된 중소기업 우대
정책
윤석열, 도어스테핑 최다 주제는…경제 10회, 인사 9회
취임 초기 인사 문제 중심에서, 한미 정상회담 이후 경제가 주요 현안으로
사회
‘복지, 공무원 증원’에 밀려난 ‘교육·SOC·R&D’ 약세 어떡하나
첨단산업 육성에 대한 투자 비중 갈수록 줄어…성장 잠재력 투자 방안 고민해야
정책
물가와의 전쟁 중인데…지방선거 대규모 개발 공약 어쩌나
금리, 물가는 민생과 직결…2년 뒤 총선인데 돈 안 풀 수도 없어
정책
‘민영화 논란’ 속 공공기관 수 줄어들까
MB 때 줄다가 박근혜·문재인 정부에서 증가세…공공기관 부채도 복병
금융
한은 총재 “빅스텝 배제 안 해”…885조 국고채 이자 부담 눈덩이
금리 0.5%포인트 오르면 이자 부담 4.4조 원…국고채 증가 속도도 변수
정책
세금 줄이고, 곳간 푸는 데만 진심인 국회? ‘재정수반법률’과 선거의 상관관계
선거 있는 해에 크게 늘어…'포퓰리즘' 고삐 한 번 풀리면 막을 수 없어
정책
기재부의 화려한 부활? 윤석열 정부 핵심 포스트 장악
국무총리·비서실장·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경제수석…문재인 정부의 정치인·교수 출신과 비교
금융
국민연금 어쩌나…‘코로나 거품’ 꺼지자 드러난 ‘8대 연금’ 취약성
최근 2년 수익률 높았지만 미국 금리 인상, 우크라이나 전쟁 등 금융시장 불안에 우려 커져
정책
윤석열 정부 경제정책 발목 잡을 ‘5D’ 악재 어떻게 해결할까
성장률·원화 하락, 부채, 실업, 코로나 등…현실은 악화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