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현저널리스트writer@bizhankook.com
노동
‘민간 주도 성장’ 강조하니 세수 매년 줄어…‘복지 구조조정’ 강화되나
소득세·법인세·종부세 등 내년 세수 6.4조 원 줄어…5년간 60조 원 감소
정책
여의도와 거리 두기? 윤석열 대통령, 민생 행보로 낮은 지지율 돌파할까
5월 취임식 후 정상회담과 행사 일정으로 분주…8월부터 눈에 띄게 민생 현장 방문 늘려
환경
내년 원자력 R&D 예산 50.5% 늘리고, 태양광·풍력 등 3.7%만 올렸다
원전산업 관련 198억 원에서 297억 원으로 증가…수소 R&D 예산은 0.5% 증가해 사실상 동결
노동
윤석열 입에서 사라진 ‘청년’…2030이 원하는 청년 일자리 제자리 걸음
취임 100일 동안 '청년 일자리' 언급 없어…사상 최대 일자리 예산에도 고령층 위주 증가
부동산
‘반지하 안전대책’만으로 될까…주거·교육 지원 소득 최상위가 더 많이 받아
주택 대출 이자, 세금, 사회보험 등의 비소비지출 19배 차이…교육비 30배 넘어
사회
기업 재고율 IMF 이래 최고치…10년 만에 설비투자 4분기 연속 역성장
기업 위기감이 정부 규제 개혁으로 해소될 수준 아니라는 의미
부동산
미국 ‘자이언트 스텝’에 한국도 금리 인상 만지작…겨우 살아난 소비 죽일까 고심
기준금리 역전으로 해외 자금 유출 가능성 커져…경기침체·가계부채 건드릴까 우려도
사회
소득세 완화로 빈부격차 커질까 우려…간접세 부담률 숙제로 남아
저소득층, 소득세 감면보다 재정수혜 더 크게 줄어 손해
노동
윤석열 정부서 공무원·공공기관 신규 채용 없어질까
노무현·이명박·박근혜 기간 늘어난 공무원 수보다 문재인 정부서 더 많이 늘어
노동
20대 경제고통지수 11년 만에 최고…물가 급등, 취업난으로 고통
교육부, 등록금 규제 완화 내비쳤다 한 발 물러서…부동산 영끌, 가상화폐 투자도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