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현저널리스트writer@bizhankook.com
금융
경기 회복 난망인데…벌써부터 ‘인플레+금리인상’ 걱정이
한은 물가상승률 전망 상향조정, 고용·투자 회복 없으면 '인플레 탠트럼' 빠질 수도
사회
집행률 2차 86%, 3차 57%에 그치는데 4차 재난지원금 재촉
방문·돌봄서비스 종사자 지원 DB 없어 집행률 0.1%, 국민취업지원제도는 처리 인력 부족에 1.7%
사회
코로나19 이후가 더 문제, 잠재성장률 1%대 현실화되나?
홍남기·이주열, 하락 전망 부인하지만 대책 안 내놔…저출산·고령화도 암초
소비
명품숍은 바글, 일반 상권은 썰렁…‘K자 회복’ 고착되나
상위 20%, 하위 20% 소득 격차 커지는 추세…대기업과 중소기업·자영업자 간 일자리도 양극화
노동
사상 최대 실업률, 이혼율도 적신호…위기의 40~50대
문재인정부 들어 4050 실업자 30만 명대로, 전체 이혼 줄었지만 4050 이혼율 증가세
정책
‘홍두사미·홍백기·홍패싱’ 8전 8패 홍남기 부총리 이번엔 다를까
여당 정책에 반기 번번이 번복…사표까지 던졌지만 소용 없어
금융
시총·GDP ‘더블 2000조’ 정부·기업·가계 대출 ‘트리플 1000조’ 시대
경제 규모 커졌지만 빚 증가세가 암초 될 수도
금융
장밋빛 전망 남발하다…기재부·한은 성장률 전망 신뢰 상실 이유
민간 연구원 대비 정확도 가장 떨어져…세수 감소, 재정 적자 부작용
정책
역대 2번째 장수 경제부총리 홍남기, 경제 성적은 신통치 않아
재임 760일째로 윤증현 전 장관 다음으로 길어…82일 지나면 최장수
정책
하반기 사라진 대통령의 경제 행보, 코로나 극복 자신감 때문?
6월 이후 소상공인, 기업 현장 방문 거의 없고, 한국판 뉴딜 홍보에 치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