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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브랜드 스토리] 처음엔 수동기구와 연철블록밖에 없어 '수제' 티피밀스

[비즈한국] 10년여 전까지만 해도 ‘세계 3대 수제퍼터’는 티피밀스, 베티나르디, 레이쿡이었다. 그런데 최근 들어 레이쿡 대신 스카티카메론이 ‘세계 3대 수제퍼터’로 통한다. 정확히 누군가가 ‘세계 3대 수제퍼터’를 선정하는지는 알려지지 않았고 골프 전문가마다 이견이 있지만, 스카티카메론...

[골프 브랜드 스토리] '쓰리볼' 실패 딛고 '투볼'로 초대박, 오디세이퍼터

[비즈한국] 2010년부터 2017년까지 8년 동안 한 퍼터로 벌어들인 총 상금만 7억 7028만 5719 달러(약 8369억 1543만여 원). 월드와이드투어에서 546번,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88번의 우승을 기록하기도 한 이 퍼터는 바로 캘러웨이골프의 ‘오디세이’​ 퍼터다.  1990년 탄생한 오디세이퍼터는 젊은 감각으로 ...

[골프 브랜드 스토리] 클리브랜드골프는 '웨지 거장' 클리브랜드 게 아니다

[비즈한국] 골프용품을 대표하는 브랜드가 많다. 기업이 골프사업에 진출하며 브랜드가 만들어진 경우도 있지만 한 명의 기술자에 의해 탄생한 브랜드가 대다수다. 웨지의 거장인 로저 클리브랜드 역시 자신의 이름을 붙여 ‘클리브랜드골프’라는 브랜드를 탄생시켰다.  “드라이버는 쇼, 퍼트는 돈...

[골프 브랜드 스토리] 나이키·아디다스·푸마도 넘지 못한 골프화 '풋조이'

[비즈한국] 불모지나 다름없던 우리나라에 골프산업이 뜨기 시작한 건 2000년대 접어들어서다. 1998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맨발투혼’을 선보인 박세리 이후 수많은 세리키즈가 등장했고, 세계적 골프스타 타이거 우즈가 알려지면서 골프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진 덕이다. 나이키, 아...

[골프 브랜드 스토리] 의료기→풍금→골프클럽, '카본'으로 날아오른 야마하

[비즈한국] 야마하, 꽤 익숙한 브랜드다. 야마하가 어떤 회사인지 자세히는 모르더라도, 한 번쯤 피아노와 같은 악기에서 접해봤을 것이다. 골프 클럽에서도 야마하의 입지가 높다. 악기뿐만 아니라 골프용품 분야에서도 세계적 명성을 지닌 야마하가 어떻게 탄생했을까.   # ‘우연’이 불러온 ‘출발...

[골프 브랜드 스토리] 1991년 스테인리스 소재 '빅버사'로 정상 등극, 캘러웨이

[비즈한국] 캘러웨이(Callaway)는 세계 최대 골프 전문 브랜드 중 하나다. 창업자 일리 캘러웨이(Ely Callaway)의 이름에서 유래한 브랜드로 1982년 설립됐다. ‘더 나은 골프 환경 조성을 위한 제품의 끊임 없는 혁신’을 모토로 전 세계 골프업계를 이끌어 가는 브랜드라 할 수 있다.  # 일리 캘러웨이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