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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한국은?

우리 경제의 새 문을 연다

<비즈한국>은 지난 2014년 2월 4일 주요 매체 출신 기자들이 모여 인터넷 독립언론으로 출범했습니다.
차별화되고 가치가 있는 뉴스만 집중적으로 보도하며 한국 경제의 구조적 문제점을 진단하고 대안 제시를 통해 우리 사회의 공공선을 실현하는데 앞장섰습니다.

일요신문 DNA

<비즈한국>은 2015년 11월, 대한민국 독립언론사에 큰 획을 그은 일요신문사에 인수됐습니다.
<비즈한국>은 일요신문사의 인적 물적 수혈을 통해 기존의 경제 뉴스에다 새 뉴스 패러다임에 발맞춘 다양한 문화적 콘텐츠를 ‘Story↑Up’에 탑재했습니다.

모바일 퍼스트

2016년 9월 <비즈한국>은 홈페이지 리뉴얼을 통해 ‘신개념 모바일 경제지’로 거듭났습니다.
<비즈한국>의 지면은 각종 디바이스에 최적화된 형태로 구현됩니다.
이제 언제 어디서나 빠르고 선명하게 <비즈한국>의 콘텐츠를 볼 수 있습니다.

한국의 모든 비즈

<비즈한국>은 그 이름처럼 대한민국 비즈니스에서 필요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분초단위로 쏟아지는,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그런 ‘데이터’는 다른 사이트를 활용하십시오.
<비즈한국>을 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차별화된 스토리를 발굴해 보도합니다.

취향저격 JAMs

우리 경제의 새 문을 여는 <비즈한국> 콘텐츠 차별화의 핵심은 잼스(JAMs)에 있습니다.
잼스는 Justice(공정성)·Agenda(의제)·Maniac(마니아)·Style(스타일)을 의미합니다.

Justice : 분노하라!

현재 대한민국 비즈니스 현장은 ‘갑질’ 논란, 비자금 비리 등 각종 부정부패 부조리 비리의 늪에 빠져 있습니다. <비즈한국>은 우리 경제에 뿌리박힌 암 덩어리를 끊임없이 들춰내 공정한 비즈니스가 가능한 사회로 만들어나갑니다.

Agenda : 공감하라!

우리 사회의 갈등은 ‘공감’의 부족에서 기인합니다. <비즈한국>은 젊은층, 이공계·예술계 종사자 등 기존 언론으로부터 소외된 사람들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소통의 창구입니다. 또한 비즈니스 ‘구루’들의 목소리를 통해 경제의 문제점과 대안도 제시합니다.

Maniac : 즐겨라!

개인의 취향이 존중받는 ‘덕후(마니아)’들의 시대입니다. 관련 비즈니스도 늘어갑니다. 워커홀릭보다 취향을 알고 즐겨야 생산성도 올라갑니다. <비즈한국>이 각종 덕후들의 이야기를 모아놓습니다. 아주 재미있는, 아재들을 위한 ‘Story↑Up’에 놀 거리, 추억거리가 있습니다.

style : 꾸며라!

비즈니스 현장에서는 스타일도 전략입니다. 후줄근한 아저씨는 만시지탄. 스타일에 자신 없는 이들을 위해 <비즈한국> ‘Story↑Up’가 코디네이터로 나섭니다. 비즈니스맨이 멋있어지는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