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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SNS 새 채널 '빙틈', 보안 '빈틈' 어쩌나…

티빙 SNS 새 채널 '빙틈', 보안 '빈틈' 어쩌나…

[비즈한국] 티빙이 최근 별도로 문을 연 SNS 채널 ‘빙틈’이 개설 3주 만에 멈춰섰다. 관련 상표까지 출원하며 공식 계정과는 다른 방식으로 이용자 접점을 넓히려던 시도가 대규모 개인정...

강은경 기자 | 2026.06.25 목

[현장] 공공 AI의 적, 보안 위협 막을 묘책 어디 없을까

[현장] 공공 AI의 적, 보안 위협 막을 묘책 어디 없을까

[비즈한국] 생성형 AI 확산 속도가 빨라질수록 공공기관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최근 중소벤처기업부의 대국민 창업 프로젝트 ‘모두의 창업’에서 개인정보와 창업 아이디어가 유출되...

강은경 기자 | 2026.06.23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