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병우 ‘빈틈’ 파고드는 검찰 “어떻든 잡는다”
“추가 소명이 필요하다.”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변호사 시절 사건 수임 신고 누락 여부를 확인 중인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김한규)가 우 전 수석 측에 추가 소명을 요구했다. ...
남윤하 저널리스트 | 2016.11.25 금
“추가 소명이 필요하다.”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변호사 시절 사건 수임 신고 누락 여부를 확인 중인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김한규)가 우 전 수석 측에 추가 소명을 요구했다. ...
남윤하 저널리스트 | 2016.11.25 금
최순실 씨 딸 정유라 씨가 KEB하나은행으로부터 5억 원에 가까운 유로화에 대해 특혜성 대출을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 기획재정부가 외국환거래법상 유권해석 작업에 들어갔다. 외국환거...
장익창 기자 | 2016.11.25 금
# 청와대의 보복사찰 앞 장에서 본 바와 같이 이명박 정부의 사찰 주체는 국무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이었다. 그러나 처음에는 박영준의 주도하에 청와대 기획조정비서관실에서 사찰을...
정두언 전 의원 | 2016.11.24 목
“국정이 붕괴되는 상황을 보고 있기가 힘들었다. 냉장고 안의 음식은 냉장고가 잠시 꺼져도 상한다.” 지난 3일 김병준 총리 내정자가 박근혜 대통령의 총리 지명을 수락하면서 했던 얘...
김태현 기자 | 2016.11.24 목
‘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박근혜 대통령의 기본 입장은 “나는 몰랐다”는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4일 2차 대국민 담화 때 “특정 개인이 이권을 챙기고 여러 위법 행위까지 저질...
남윤하 저널리스트 | 2016.11.24 목
“평생 검사로 살고 싶은데, 내 가치관하고는 안 맞는 것 같다. 할 수 있는 게 없다.” 최재경 청와대 민정수석이 최근 지인들에게 털어놓은 심정으로 알려진 말이다. 임명장을 받은 지 ...
남윤하 저널리스트 | 2016.11.23 수
최근 ‘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의 글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0일 정연국 대변인은 청와대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최순실 국정농단’에 대한 검찰의 수사 결과...
박혜리 기자 | 2016.11.23 수
“안철수는 원소다. 원소는 머리가 좋고, 주변에 괜찮은 모사꾼도 많았다. 하지만 결정적일 때 머뭇거리거나 냉정한 판단을 하지 못해서 망했다. 안철수는 여전히 인기가 있는 편이지만, ...
박혜리 기자 | 2016.11.22 화
# 사찰업무의 체계도 이명박(MB) 정권 초 청와대 기획조정비서관실은 나 정두언, 심지어 국정원장도 사찰했다. 공개된 것이 이 정도지 아마 훨씬 더 많은 사찰이 이루어졌을 것이다. 그러...
정두언 전 국회의원 | 2016.11.22 화
박근혜 대통령의 반격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모양새다. 변호인으로 유영하 변호사(사법연수원 24기)를 선임한 데 이어, 변호인을 4~5명 추가 선임하기 위해 여러 변호사들을 접촉 중인 것으...
남윤하 저널리스트 | 2016.11.22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