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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보다 넷플릭스가 ‘건강’한 까닭

페이스북보다 넷플릭스가 ‘건강’한 까닭

[비즈한국] 페이스북의 알고리즘은 수직적이다. 페이스북은 우리가 좋아했던 과거의 콘텐츠에 기반해 가장 유사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예를 들어, A의 글을 꾸준히 좋아한다면, A의 글이 ...

구현모 알트 기획자 | 2017.04.07 금

[우병우 영장] 검찰 내부 “표정 보니 체념한 듯”

[우병우 영장] 검찰 내부 “표정 보니 체념한 듯”

[비즈한국] “표정을 보니, 체념한 것 같던데요? 우병우가 누굽니까. 지금 상황에서 버텨봐야 다음 정권에서 더 크게 혼날 거라는 걸 모를까요? 스스로 포기하고 구속될 가능성도 있어 보...

최효정 저널리스트 | 2017.04.07 금

성‧공원‧강 ‘CPR’이 알려주는 서울 부동산의 미래

성‧공원‧강 ‘CPR’이 알려주는 서울 부동산의 미래

[비즈한국] “돈과 사람은 한 곳에 몰리기 마련이다. 내가 맨해튼의 부동산을 계속 사는 이유다.” 부동산 투자로 거부를 쌓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동산 투자 철학은 간명하다....

김서광 저널리스트 | 2017.04.07 금

구속 수감 최순실, 미승빌딩 담보대출 3억도 갚았다

구속 수감 최순실, 미승빌딩 담보대출 3억도 갚았다

[비즈한국] 최순실 씨가 지난 6일 서울구치소에서 남부구치소로 이감됐다. 서울구치소에 수감된 박근혜 전 대통령과 마주치지 않게 하기 위해서다. 이처럼 지난해 11월부터 구속 상태인 최...

유시혁 기자 | 2017.04.07 금

일회용 어린이 마스크 안전관리 사각지대

일회용 어린이 마스크 안전관리 사각지대

[비즈한국] 대기오염으로 마스크를 찾는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일회용 어린이 마스크가 안전관리 사각지대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어린이제품안전특별법(어린이제품법)’...

박혜리 기자 | 2017.04.06 목

[단독] 금융사 ‘명령휴가’ 인권위 진정

[단독] 금융사 ‘명령휴가’ 인권위 진정

[비즈한국] 금융감독원이 ‘명령휴가 제도’ 도입을 강요해 금융사 임직원들을 잠재적 범죄자로 간주, 존엄성과 자유 등 인권을 침해하고 있다는 내용의 진정서가 국가인권위원회에 제출...

민웅기 기자 | 2017.04.06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