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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 없는 가게' 열풍 속 엇갈린 속사정

'간판 없는 가게' 열풍 속 엇갈린 속사정

[비즈한국] 간판이 없다는 것 자체를 마케팅으로 삼는 이른바 ‘간판 없는 가게’​ 열풍이 분 지 수년이 흘렀다. 한때 유행으로 끝날 줄 알았던 이 현상은 현재진행형이다. 하지만 서울의...

김상훈 인턴기자 | 2026.04.13 월

"둘 다 붙으면 하이닉스 가죠" 성과급이 바꾼 채용시장

[비즈한국] 연세대 공대를 졸업한 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모두 지원했지만 2021년 하이닉스에만 합격했던 A 씨. A 씨는 삼성전자에 취업하기 위해 하이닉스를 다니며 학원까지 병행했...

차해인 저널리스트 | 2026.04.13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