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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막혀도 마음은 가볍게' 설 귀성 교통정체 최고조

'도로 막혀도 마음은 가볍게' 설 귀성 교통정체 최고조

[비즈한국] 2026년 설 연휴가 본격화된 가운데, 15일 일요일 오후 12~1시경 귀성 차량이 최대로 몰릴 것으로 전망된다. 연휴 기간 교통정보와 함께 생활에 필요한 국토교통부와 서울특별시는 ...

김남희 기자 | 2026.02.15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