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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푸드 호황의 그늘…내수 식품사들 사람부터 줄였다

K푸드 호황의 그늘…내수 식품사들 사람부터 줄였다

[비즈한국] 한동안 안정적 업종으로 분류되던 식품업계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올해 사업보고서를 보면 주요 식품기업 다수에서 직원 수가 일제히 줄었다. 내수 부진과 원가 부담, 정부...

우종국 기자 | 2026.03.19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