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 CONF] 박웅현 대표가 말하는 '브랜드 관점에서의 창의성'
[비즈한국] “나는 창의적인 사람이 아니다. 30년 동안 수많은 실패작을 만들었고, 약간의 성공작이 남았다.” ‘2등은 아무도 기억하지 않는다’, ‘사람을 향합니다’, ‘나이는 숫자...
금재은 기자 | 2017.10.17 화
[비즈한국] “나는 창의적인 사람이 아니다. 30년 동안 수많은 실패작을 만들었고, 약간의 성공작이 남았다.” ‘2등은 아무도 기억하지 않는다’, ‘사람을 향합니다’, ‘나이는 숫자...
금재은 기자 | 2017.10.17 화
[비즈한국] 17일 열린 ‘브랜드비즈 컨퍼런스 2017’에서 엘리 블레싱 토탈임팩트 암스테르담 대표가 첫 번째 강연자로 나섰다. 엘리 블레싱 대표는 이날 ‘브랜드 파워: 보기 전까진 본 게 ...
여다정 기자 | 2017.10.17 화
[비즈한국] 상품·서비스를 넘어 ‘브랜드’ 자체가 소비되는 시대, 최고의 브랜드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일요신문사가 주최하고 비즈한국이 주관하는 ‘브랜드비즈 ...
문상현 기자 | 2017.10.17 화
[비즈한국] 2016년에 발간한 책 ‘유쾌한 이코노미스트의 스마트한 경제공부’에서 웬만하면 피해야 할 종류의 책을 소개하면서 ‘(소설을 제외한) 고전’과 ‘사업가의 성공담’을 거론...
홍춘욱 이코노미스트 | 2017.10.16 월
[비즈한국] 롯데마트의 육가공업체 신화에 대한 이른 바 ‘삼겸살 갑질’ 논란과 관련해 공정거래위원회가 지난 9월 13일 전원회의를 열고 제재수위를 심의했지만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
장익창 기자 | 2017.10.13 금
[비즈한국] 이혜경 전 동양그룹 부회장이 어머니로부터 상속받은 오리온 주식 1500억 원 어치를 동양 사태 피해자 변제 에 사용하지 않았다는 주장이 나와 파문이 일고 있다. 이혜경 전 ...
장익창 기자 | 2017.10.13 금
[비즈한국] “아이나비 내비게이션 사용자입니다. 업그레이드를 해도 내비게이션이 엉뚱한 길을 안내해서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오늘에서야 제가 사용하는 기종이 오래 전 업그레이드 ...
유시혁 기자 | 2017.10.13 금
[비즈한국] 롯데건설이 지난 11일 사업비 4700억 원 규모의 서울 잠실 미성·크로바 아파트 재건축 시공권을 따내는 과정에서 조합원들에게 금품 살포 의혹에 시달리고 있다. 롯데건설은 지...
장익창 기자 | 2017.10.13 금
[비즈한국] 최근 취업난과 함께 일찌감치 자신만의 길을 선택하는 젊은 층이 늘어나면서 청년 창업이 증가하고 있다. 최근 국세청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청년창업자(15세 이상 34세 이하) ...
김미영 창업에디터 | 2017.10.12 목
[비즈한국] 드높은 하늘과 청량한 바람은 오픈카를 타기 좋은 계절이다. ‘오픈카는 비싸다’는 선입견은 그만, 2000만 원대 ‘저렴이’부터 7억 원대 ‘끝판왕’까지 다양한 가격대가 나...
우종국 기자 | 2017.10.11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