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위해 '중공업'도 버렸는데…두산에너빌리티 '분식회계' 여파 어디까지?
[비즈한국] 두산에너빌리티(옛 두산중공업)의 분식회계 의혹이 ‘고의’가 아닌 ‘중과실’로 수위가 낮아졌지만, 역대 최대 규모의 과징금이 부과될 전망이다. 앞서 두산에너빌리티...
전다현 기자 | 2024.02.16 금
[비즈한국] 두산에너빌리티(옛 두산중공업)의 분식회계 의혹이 ‘고의’가 아닌 ‘중과실’로 수위가 낮아졌지만, 역대 최대 규모의 과징금이 부과될 전망이다. 앞서 두산에너빌리티...
전다현 기자 | 2024.02.16 금
[비즈한국] 부동산경기 침체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지난해 건설업계 수익성이 악화한 가운데, 올해 들어 건설사 신규 수주를 제한하는 행정처분이 잇따르고 있다. 부실시공으로 입찰 제...
차형조 기자 | 2024.02.16 금
[비즈한국] 넷마블이 침체한 국내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시장에서 반전을 일으킬 카드로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을 꺼내들었다. 이 게임은 2019년 세 시즌에 걸쳐 방영된 동...
강은경 기자 | 2024.02.15 목
[비즈한국] 휴직 중 구직 활동을 하거나 이직을 해도 되느냐는 질문을 의외로 많이 받는다. 당연히 된다. 이직을 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개인의 자유다. 재직 중에도 회사를 떠날 생각을 하...
김진 HR 칼럼니스트 | 2024.02.15 목
[비즈한국] 부영그룹이 서울 금천구 대형병원 개발 사업 착공을 결국 연기했다. 병원 건립과 함께 900세대 규모 주택 공급을 예고했던 이 사업은 착공을 앞둔 2022년 부지에서 기준치 이상 ...
차형조 기자 | 2024.02.15 목
[비즈한국] 하림의 HMM(옛 현대상선) 인수가 진통 끝에 무산되면서 ‘글로벌 하림’의 미래는 이제 서울 양재 물류단지 사업에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김홍국 하림 회장은 8년 전 양...
강은경 기자 | 2024.02.14 수
[비즈한국] 대표적 노동 집약형 산업인 조선업계가 인공지능(AI) 기술 적용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견적부터 인도까지 선박 건조 전 과정에 AI를 적용해 생산 효율성을 높이고 안전성을 확보...
전현건 기자 | 2024.02.14 수
[비즈한국] 지난해 적자 폭이 커진 카카오페이가 올해 실적 반등을 노린다. 삼성페이와 연동해 오프라인 간편결제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겠다는 계획이다. 한발 앞서 삼성페이와 손잡고 ...
박해나 기자 | 2024.02.14 수
[비즈한국] 코스닥 상장사인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네오펙트가 국내 1위 실버케어 업체 인수 후 지분을 넘긴 회사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한 것으로 확인됐다. 손해배상 대상이 된 업체...
심지영 기자 | 2024.02.14 수
[비즈한국] 환경부가 일회용품 사용 금지 규제를 사실상 철회하며 일회용품 관리를 시민과 기업의 자발적 참여에 맡겼다. 친환경 이미지를 챙기려는 기업, 특히 일회용품 사용량이 많은 ...
박해나 기자 | 2024.02.13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