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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들어오는' 조선업, 그런데 '노 저을 사람'이 없다

'물 들어오는' 조선업, 그런데 '노 저을 사람'이 없다

[비즈한국] “본청에서 주는 기성금(공사 대금)은 전이랑 비교해서 30% 낮아졌는데, 이미 등 돌린 인력 끌어오려면 임금을 올려줘야 해요. 그 부담은 오롯이 협력업체에 전가되니까 죽어날 ...

박현광 기자 | 2018.12.14 금

고 구본무 회장 상속 완료…'가풍'처럼 장남 몰아주기

고 구본무 회장 상속 완료…'가풍'처럼 장남 몰아주기

[비즈한국] ​구본무 전 회장이 보유했던 LG 및 LG CNS 지분과 한남동 단독주택에 이어 퇴직금까지 상속되며 구 전 회장의 재산은 모두 정리됐다. ​LG의 3분기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고 구 전...

박해나 기자 | 2018.12.11 화

노조파괴, 임원 폭행… 유성기업의 어제와 오늘

노조파괴, 임원 폭행… 유성기업의 어제와 오늘

[비즈한국] 최근 전국금속노동조합 유성기업지회(유성기업 노조)가 유성기업 임원을 폭행해 논란이 되었다. 유성기업 측은 “유성기업 노조는 2011년 이후 현재까지 관리자와 타 노조 조합...

박형민 기자 | 2018.12.10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