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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처질까봐 무섭다" 현실 속 '82년생 김지영들'의 울분

[비즈한국] 조남주 작가의 소설 ‘82년생 김지영’은 2017년 신드롬이라 할 만큼 많은 여성들의 공감을 받았다. 노회찬 정의당 의원이 오찬에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금태섭 더불어민주당 의...

구예지 인턴기자 | 2017.12.15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