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 인원 많은 25대 기업 남녀 '차이' 전수조사
2004년 SBS 드라마 ‘세잎클로버’ 스틸컷. 사진=SBS 제공 [비즈한국] 우리나라에서 남성 근로자가 월급 100만 원을 받을 때, 여성 근로자는 73만 7000원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월 회계...
유시혁 기자 | 2017.07.19 수
2004년 SBS 드라마 ‘세잎클로버’ 스틸컷. 사진=SBS 제공 [비즈한국] 우리나라에서 남성 근로자가 월급 100만 원을 받을 때, 여성 근로자는 73만 7000원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월 회계...
유시혁 기자 | 2017.07.19 수
[비즈한국] 현대미술에서 주목받는 작가들은 더 이상 그리지 않는다. 아이디어만 짜낼 뿐이다. 기발한 아이디어만 있으면 작가로 대접받는 세상이 됐다. 미술에서 아이디어가 창작의 주...
전준엽 화가·비즈한국 아트에디터 | 2017.07.19 수
[비즈한국] 올해 18회째를 맞은 ‘퀴어문화축제’가 지난 15일 막을 내린 가운데, 축제의 공식 애프터파티 ‘프라이빗 비치(Private Beach)’의 차등 입장료가 논란이 되고 있다. ‘퀴어문화축...
여다정 기자 | 2017.07.18 화
[비즈한국] 문재인 정부 초대 공정거래위원회 수장인 김상조 공정위원장이 계열사 간 일감몰아주기 규제와 관련해 중견기업으로 확대해 제재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혀 재계가 긴장하고 ...
장익창 기자 | 2017.07.18 화
[비즈한국] 요즘 들어 많이 듣는 사자성어가 있다. ‘내로남불’이 그것. 국어사전 또는 고사성어집을 봐도 나오지 않는다. 그 중에 한자(漢字)는 ‘불(不)’ 한 글자뿐이다. 풀이하면 ‘내...
우종국 기자 | 2017.07.17 월
[비즈한국] “매장에서 일하다 보면 거짓말이 일상다반사가 된다. 고객을 기만하는 것 같다는 생각에 일을 그만두게 됐다. 가족에게 ‘오늘은 한 고객에게 덤터기를 씌워 매상을 올렸다’...
여다정 기자 | 2017.07.17 월
[비즈한국] 큰 성장을 기대할 수 없는 ‘성숙시장’ 일본에서 고수익 올리며 승승장구하는 기업이 있다. 바로 네슬레 재팬이다. 본래 네슬레는 스위스의 글로벌 식품기업이나, 현지 법인...
강윤화 외신프리랜서 | 2017.07.17 월
[비즈한국] 최근 발표된 ‘2016년 출입국·외국인정책 통계연보’를 보면, 2016년 한국에 체류하는 외국인이 무려 204.9만 명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10년 전 2006년 외국인 인구가 91.0만 명에 ...
홍춘욱 이코노미스트 | 2017.07.17 월
[비즈한국] 한국은행은 지난 13일 경제전망 수정치를 내놓으면서 올해 우리나라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2.8%로 0.2%포인트(p) 상향조정했다. 한은은 특히 이번 성장률 전망치 조정에 문재인 정...
이승현 저널리스트 | 2017.07.15 토
[비즈한국] “검찰총장실은 비어 있지만, 문무일 총창 후보자는 현역이자 특수통이잖아요. 다 보고 받고 있을 겁니다. 이제 문무일호 검찰의 사정수사가 제대로 시작됐다고 봐야죠.” 문...
최민준 저널리스트 | 2017.07.14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