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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현자타임] 장애인 이동권 없으면 '포용도시'도 없다

[2030현자타임] 장애인 이동권 없으면 '포용도시'도 없다

[비즈한국] 서울은 대도시다. 천만 명이 넘는 사람이 거주하고 시내 곳곳에 버스와 지하철이 있어 대중교통만으로 시내 이동이 가능하다. 5만 5000원짜리 지하철 정기권을 끊으면 서울 시내...

구현모 알트 기획자 | 2017.07.21 금

KAI에 '방산비리'는 없다? 감사원 감사보고서 따져보니

KAI에 '방산비리'는 없다? 감사원 감사보고서 따져보니

[비즈한국] 국내 최대 방위산업체 KAI(한국항공우주산업)의 비리 혐의를 포착한 검찰이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그런데 일각에서는 KAI 사건을 두고 “방산 비리로 보기엔 어렵다”는 지...

문상현 기자 | 2017.07.20 목

명품백보다 김밥…일상 속 프리미엄이 뜬다

명품백보다 김밥…일상 속 프리미엄이 뜬다

[비즈한국] 불황을 극복하려면 저가전략을 택하는 것이 맞을까, 반대로 고가전략이 효과적일까? 불황에도 불구하고 프리미엄 전략으로 소비자들의 지갑을 여는 아이템들이 최근 관심을 ...

김미영 창업에디터​ | 2017.07.20 목

KAI 수사 급물살, 방산비리에 빼든 '검' 어디까지 가나

KAI 수사 급물살, 방산비리에 빼든 '검' 어디까지 가나

[비즈한국] 검찰이 지난 14일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을 압수수색한 지 나흘 만인 18일 KAI 협력업체 5곳에 대한 압수수색이 이뤄졌다. 문재인 대통령이 대선공약으로 명시한 방위산업 비리 척...

금재은 기자 | 2017.07.19 수

'박 정부 전철 밟을라' KAI 수사, 검찰 내부 우려의 시선

'박 정부 전철 밟을라' KAI 수사, 검찰 내부 우려의 시선

[비즈한국] 검찰의 움직임이 예사롭지 않다. 서울중앙지검 방위사업수사부(부장검사 박찬호)는 지난 정부의 방산비리를 문재인 정부 첫 사정수사 타깃으로 삼고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내...

최민준 저널리스트 | 2017.07.19 수

'3대 악재'에 다시 고개 드는 GM '한국 철수설'

'3대 악재'에 다시 고개 드는 GM '한국 철수설'

[비즈한국] “지역별 사업의 최적화를 진행 하겠다.” 제너럴모터스(GM) 최고경영자(CEO) 메리 바라는 올 초 폭탄선언을 했다. 이익이 나지 않는 사업부를 일괄 정리하고 수익이 나는 지역...

김서광 저널리스트 | 2017.07.19 수

서초구청, 미스터피자 본사 불법 증축 7곳 철거 명령

서초구청, 미스터피자 본사 불법 증축 7곳 철거 명령

[비즈한국] 프랜차이즈 ‘갑질’​ 논란으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미스터피자 본사인 MP그룹이 서초구청으로부터 불법 증축물에 대한 시정조치 명령을 지난 14일 통보받은 것으로 확인...

유시혁 기자 | 2017.07.19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