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리고 고운 꽃 뒤에 감춘 ‘발톱’, 땅귀개
땅귀개(통발과, 학명 Utricularia bifida L.) 식충식물 땅귀개 꽃이 화사하고 곱다. 하도 작아 잎은 거의 보이지도 않는다. 꽃이 피어야만 겨우 알아볼 수 있는 습지식물. 물 위에 얹...
박대문 칼럼니스트 | 2016.11.01 화
땅귀개(통발과, 학명 Utricularia bifida L.) 식충식물 땅귀개 꽃이 화사하고 곱다. 하도 작아 잎은 거의 보이지도 않는다. 꽃이 피어야만 겨우 알아볼 수 있는 습지식물. 물 위에 얹...
박대문 칼럼니스트 | 2016.11.01 화
남자들은, 더불어 남편의 옷을 대신 쇼핑하는 여자들은 종종 볼멘소리를 한다. 남자 옷은 다 거기서 거기라 살 것이 없다고. 요즘 지하철 안에는 맨투맨 티셔츠나 후디 점퍼를 입은 남자, ...
김민정 칼럼니스트 | 2016.10.31 월
원래 서울 중심가는 웃대, 아랫대로 나누어져 있었다. 종로를 완충지대로 하여 서촌과 북촌 일대를 웃대, 청계천과 을지로 일대가 아랫대였다. 아랫대는 중인 계급이 주로 살면서 상업에 ...
박찬일 셰프 | 2016.10.31 월
원곡 저작권 사용료가 가장 비싼 가수, 지난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셰익스피어·해리포터 등 수많은 영국산 문화콘텐츠들을 제치고 대미의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 밴드, 전 세계인들이 가...
민웅기 기자 | 2016.10.28 금
‘최순실 게이트’의 폭발력이 엄청나다. 최순실 씨가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실세이며 전횡을 일삼았다는 의혹보도가 끊이지 않고 있다. 최 씨에 대한 의혹이 짙어지는 가운데 게임까지 ...
김태현 기자 | 2016.10.28 금
‘나이 많은 능구렁이 뇌물 받는 국회의원, 꼰대들을 재끼고서 출마한다 국회의원, 어차피 또 지키지도 못할 약속인데 차라리 디지를 국회로 보내.’ 때는 2008년, 장소는 국회의사당 앞...
박혜리 기자 | 2016.10.27 목
“He is Back.” 주제 무리뉴 감독이 첼시의 홈구장 스탬포드 브릿지로 돌아왔다. 10개월여 만이다. 그런데 이번에는 첼시의 감독이 아닌, 라이벌 클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감독으로 돌아...
민웅기 기자 | 2016.10.26 수
홍어 하면 목포다. 그렇게 유명해졌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영향도 컸다. 그가 좋아하던 음식이었고, 그의 정치적 고향이 바로 목포다. 그가 집권하던 시기에 홍어는 더 유명해졌다. 하필...
박찬일 셰프 | 2016.10.25 화
서양등골나물(국화과, 학명 Eupatorium rugosum Houtt.) 정부에서 ‘체포령’이 내린, 지명 수배된 서양등골나물의 모습이다. 환경부에서 지정, 고시한 생태계 교란식물 14종 중의 하나로서 보이...
박대문 칼럼니스트 | 2016.10.25 화
영국 속담에 ‘멋쟁이는 벨트를 보면 알 수 있고, 신사는 구두를 보면 알 수 있다. 그리고 멋쟁이면서 신사인 사람은 시계를 보면 알 수 있다’는 말이 있다. 실제로 남자가 가장 먼저 눈...
김용섭 날카로운상상력연구소장 | 2016.10.24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