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첩약 급여화 한 달, 한의사도 의사도 찬반 양론 '팽팽'

첩약 급여화 한 달, 한의사도 의사도 찬반 양론 '팽팽'

[비즈한국] “월경통을 진통제로만 버티는 분들, 이제는 비용 부담 없이 한약으로 치료하세요!” 한의원에서 부쩍 접하게 된 홍보 문구다. 오는 20일이면 ‘첩약(한약) 급여화 시범사업’...

김명선 기자 | 2020.12.17 목

차이카드 발급 제한 뒤에 '암호화폐 큰그림' 있나

차이카드 발급 제한 뒤에 '암호화폐 큰그림' 있나

[비즈한국] 간편 결제 서비스 ‘차이’ 운영사 차이코퍼레이션이 내놓은 차이카드가 인기를 끌고 있다. 연회비 없이 인기 브랜드를 최대 50% 할인받을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는 입소문이...

박찬웅 기자 | 2020.12.11 금

'서점판 타다'? 인스타페이, 도서정가제 파괴 논란

'서점판 타다'? 인스타페이, 도서정가제 파괴 논란

[비즈한국] 도서정가제를 둘러싼 논란은 현재진행형이다. 11월 3일 문화체육관광부는 여러 반대 목소리에도 현행 도서정가제의 큰 틀을 유지하겠다고 발표했다. 10% 가격 할인에 포인트 적...

김보현 기자 | 2020.12.11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