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한국] 지난 3월 별세한 고 신춘호 농심 명예회장이 보유했던 농심·율촌화학 보유 주식은 2세 자녀들과 3세 손자들에게 골고루 상속됐다. 그런데 20~30대 손주들이 상속세를 마련하기 위해 부친으로부터 수백억 원 가치의 부동산까지 증여받은 사실을 비즈한국이 단독으로 확인했다.
유시혁 기자
evernuri@bizhankook.com[핫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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