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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플라스틱" 흐름 거스르는 커피빈의 '고집'

[비즈한국] 환경부가 일회용품 사용 금지 규제를 사실상 철회하며 일회용품 관리를 시민과 기업의 자발적 참여에 맡겼다. 친환경 이미지를 챙기려는 기업, 특히 일회용품 사용량이 많은 ...

박해나 기자 | 2024.02.13 화

제4 이통 스테이지엑스, '승자의 저주' 피할 묘수 있나

제4 이통 스테이지엑스, '승자의 저주' 피할 묘수 있나

[비즈한국] 신규 이동통신 사업자로 선정된 스테이지엑스가 내년 상반기 5세대(5G) 28Ghz 서비스 상용화를 추진한다. 주파수 경매에서 사업권을 따낸 스테이지엑스는 개략적인 사업 방향을 ...

강은경 기자 | 2024.02.12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