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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이 예의? 여성 '꾸밈 노동' 논란 따져보니

화장이 예의? 여성 '꾸밈 노동' 논란 따져보니

[비즈한국] 같은 일을 하는데 노동 시간이 다르면 누구나 부당하다고 느낄 것이다. 대부분의 직장인은 회사에 도착하면 일이 시작된다. 그러나 많은 여성은 출근 전 ​이미 ​집에서부터 ...

김명선 기자 | 2018.12.08 토

'중·러 봉쇄까지?' 미국의 동남아 LNG 인프라 지원 속셈

'중·러 봉쇄까지?' 미국의 동남아 LNG 인프라 지원 속셈

[비즈한국] 지난 11월 11일, 미국과 일본·호주의 주요 정부당국자들과 금융기관 대표들은 동남아시아 국가들이 저장탱크, 항만 등 액화천연가스(LNG) 수입 인프라를 갖출 수 있도록 자금을 ...

김서광 저널리스트 | 2018.12.07 금

아파트 분양원가 공개 '오세훈 효과' 얻을 수 있을까

아파트 분양원가 공개 '오세훈 효과' 얻을 수 있을까

[비즈한국] 어떤 상품이든 원가를 알면 제값 주고 구입하기가 망설여진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소비자의 생각보다 상품의 원가가 낮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판매가는 원가에 따라 정해지...

문상현 기자 | 2018.12.07 금

'라떼파파' 늘었다지만 육아휴직은 사방이 전쟁터

'라떼파파' 늘었다지만 육아휴직은 사방이 전쟁터

[비즈한국] “아이와 하루 종일 시간을 보낸다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아요. 집안일도 너무 많고요. 힘든 부분이 많긴 하지만 굉장히 의미 있는 시간이란 생각이 들어요. 지금이 아니면 언...

박해나 기자 | 2018.12.07 금

[현장] 찬반 팽팽한 AI 의료기술 도입

[현장] 찬반 팽팽한 AI 의료기술 도입 "구심점이 없다"

[비즈한국] AI(인공 지능·Artificial Intelligence)을 다룬 영화는 황홀한면서도 무섭다. AI를 주제로 한 영화 다수가 인공지능 사회가 초래할 ‘유토피아’적인 면과 ‘디스토피아’적인 면을 함...

김명선 기자 | 2018.12.06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