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한국] 문재인 정부 청와대 참모진과 장관 후보자들이 낸 책들을 모았다.
민정수석비서관 조국 ‘조국, 대한민국에 고한다’
이번 책을 쓴 동기는 법학자로서 이명박 정권의 강자, 부자 중심의 사회 후퇴에 대해 분노하면서 김대중과 노무현을 넘어선 대안적 비전, 전략, 정책을 짚어 보자는 것이다.
정책실장 장하성 ‘왜 분노해야 하는가?’
한국은 가진 자와 재산보다는 적게 주는 자와 소득 때문에 불평등해졌다!
왜 분노하지 않는가? 왜 평등을 요구하지 않는가? 왜 행동하지 않는가?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 김상조 ‘종횡무진 한국경제’
삼성을 비롯한 재벌들은 미국으로 본사를 옮기겠다 협박을 한다. ‘이재용 > 에버랜드 > 삼성생명 > 삼성전자’의 출자구조는 미국의 승인 대상이 될 수 없음을 명심하기 바란다. 한국에 본사를 둔 것을 천만다행으로 알아야 한다.
사회혁신수석비서관 하승창 ‘나의 시민운동 이야기’
금융실명제, 주택임대차보호법, 부패방지법, 호주제 폐지, 촛불시위, 광우병 쇠고기 파동 등 언제나 한국 사회를 뒤흔든 이슈와 함께했던 시민운동가로 활동한 하승창의 눈으로 살펴본다.
국가보훈처장 피우진 ‘여군은 초콜릿을 좋아하지 않는다’
우리 여군들에게 무엇을 바라는가? 능력인가, 치마인가? 일부 지휘관은 우리 여군들에게 '능력'보다는
군의 남성 문화에 부드러운 '치마'로서의 여성을 원한다.
경제부총리 지명자 김동연 ‘있는 자리 흩트리기’
젊은 시절 나는 세상이 너무 싫어 뒤집고 싶었다. 우선 내가 있는 위치에서 작지만 사회변화를 위해 해야 할 일들을 생각하게 된 것이다.
사회수석비서관 김수현 ‘부동산은 끝났다’
부동산으로 국민을 현혹하던 정치인이 있었다. 깨어난 시민들이 이제 부동산을 제자리로 돌려놓을 것이다. 이 책은 감히 그 시민들을 위한 지침서가 될 것으로 기대해본다.
정무수석비서관 전병헌 ‘전병헌의 비타민 복지’
복지 논쟁은 너무 중요하다. 건국 이래 최초로 사회가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를 토론하고 합의하는데 이 기회를 놓치면 정말 곤란하다.
기획/제작 이세윤 디자이너
angstrom@biz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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